테이큰
Posts
49 posts
"테이큰 3"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계속해서 반가운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아쉬운 쪽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2편보다는 즐겁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1편 블루레이 출시가 국내에서 도저히 진행 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 DVD 역시 정상적인 화면비로 출시 되지 않은 상황이라 아무래도 구매를 못 하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2편 봐서는 그닥 시리즈를 다 사야 하는가 하는 회의감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케이스는 예쁘게 나왔습니다. 참고로 확장판 동시 수록이라고 하네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 - “Flashback Malankov” : 삭제 장면 - “말란코프의 행적” • Sam’s Bunker A
존 윅 (2014) - 데이빗 레이치, 채드 스타헬스키 : 별점 2.5점
미중년 액션물의 하나. 1952년 생인 이 형이나 1954년 생인 이 형에 비하면 키아누 리브스야 여전히 젊어보이기는 하죠. 하지만 1964년 생으로 나이가 쉰이 넘었으니 미중년이라 해도 무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의 두분인 지금 보니 미노년이라고 칭하는게 맞을지도? 여튼, 이후 쏟아져 나온 유사 장르물이기는 하나 다른 경쟁작들과는 다른 나름의 차별화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일단 존 윅은 순수하게 본인의 "사소한" 복수를 위해서 움직인다는 점이 그러합니다. 목숨을 걸 만큼 사랑했던 아내가 죽기 전 남긴 마지막 선물인 개를 잃게 되자 분노가 폭발했다는 설정이죠. 딸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보다야 황당하고 비현실적이지만

존 윅 & 테이큰3
전설이라 불리던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은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범죄의 세계에서 은퇴한다. 행복도 잠시, 투병 끝에 부인이 세상을 떠나고 그의 앞으로 부인이 죽기 전에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선물로 배달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에 괴한들이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 오직 너희만 죽인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그의 분노를 잘못 깨웠다. 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통쾌한 복수,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가 마침내 폭발한다! 그를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상대를 잘못 고른 적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 업계를 은퇴한 전설의 킬러가 다시 깨어나 그들에게 복수를 한다. 영화 '존 윅'은 그의 이름을 드러내고 대변하는 '하드코어 킬러 액션 스릴러'다. 소중한 누군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