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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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테이큰 3 역시 만들어지려는듯
1편보다 힘이 빠졌다는 이유로 평론가들에게서 별로 좋은 소리 못 듣고 있다지만 (현재 썩은토마토에서 20% 점수) 흥행성적은 1편을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작가 로버트 마크 카멘이 10월 9일 Hollywood.com과 한 인터뷰에서 3편 제작이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We didn't start talking about [Taken 3] until we saw the numbers," says Kamen. "But then we said, 'Oh, okay. I think we should do a third one.' And Fox wants us to do a third one." In the first Taken, Neeson's character Bryan
테이큰 2; 이리도 재미있을 수가....
테이큰 2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 올리비에 메가턴 나의 점수 : ★★★★ 사실 테이큰을 보지는 않았으나 이 영화 하나가 만들어낸 성공과 9GAG나 기타 사이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그런 문화적인 붐, 그리고 리암 니슨의 인기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딸내미가 얼마나 골칫덩어리인지도... 일단 나는 리암 니슨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일단 나니아 연대기의 아슬란이 생각난다. 그 묘한 울림도 그렇고...... 게다가 팜케 얀슨은 내 기억속의 엑스맨의 미모는 온데간데 없이 늙은 아줌마로 돌변.... 전반적으로 액션의 합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그 카체이스씬이 너무도 웃겼다. 뭐 시리즈를 보질 않아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있었을 테지만 전반적으로 즐거웠던 90

<테이큰2>-딸바보 아빠의 두번째 이야기
딸바보 계의 랭킹 1위에 올려 놓아도 이상하지 않을 딸바보 아빠가 돌아 왔습니다. 그것도 전세계 최초 개봉이란 의외의 소식을 가지고 말이죠. 전작의 경우 정말 의외의 수작 아니 걸작 이었습니다. 유럽에서의 젊은 여성의 인신매매 라는 큰 사건과 함께 딸을 납치 당한 아버지의 분노의 절묘한 조합으로 인해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주인공인 리암 니슨의 인기도 승승 가도를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 것인지 기대가 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 인기 때문인지 국내에선 더빙판으로 케이블에서도 방송이 되었다는데 그것이 또한 걸작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보지 못해서 참으로 아쉬웠습니다. 그동안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 리암 니슨 덕분에 이번 테이큰 2 에서는 악당들이 더욱더 불쌍 하
![[영화]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 _ (2012.10.2)](https://img.zoomtrend.com/2012/10/04/f0049445_506c349faa5b6.jpg)
[영화]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 _ (2012.10.2)
테이큰 2 (Untitled Taken Sequel, 2012)액션, 범죄, 드라마 | 92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미국 | 2012.09.27 개봉감독 | 올리비에 메가턴출연 |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라드 세르베드지야, 릴랜드 오서제작/배급사 | Europa Corp./(주)이십세기 폭스코리아 리암 니슨 특유의 193 장신 액션은 여전히 묵직하구나52년 생이면 연세도 꽤 있을텐데. 하지만 각종 재기발랄한 액션들이 터져나오는 2012년 영화라고 하기에는그 화려함이 좀 떨어지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든다.좀 아쉽네. 그중에 제일 아쉬웠던건 딸과 아줌마가 안 이쁘다는 것. (특히 딸) 캠비별점 : ★☆효킹별점 : ★★★★한줄감상 : 2012년 영화치고는 사람을 너무 쉽게 죽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