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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스튜디오 서울 아기 500일 촬영 후기 메리미, 톰보이
MOOMOOstudio 무무스튜디오 서울 아기 500일 촬영 후기 메리미, 톰보이 컨셉 안녕하세요 딸아이를 둔 엄마이자 패션블로거 코코다니입니다 :) 벌써 두 달 남짓의 시간이 흐르긴 했는데요 ㅜㅜ 원래 9월달에 500일 촬영으로 예약하려고 했으나 마감이라 한 달 뒤인 10월에 제 생일 기념 겸 다녀왔거든요 상품은 데이터형부터 A형, B형, C형이 있는데 저는 따로 액자는 필요없어서 데이터형으로 골랐어요 컨셉으로는 일단 메리미 Marry me 2 컨셉은 무조건 해야지!! 생각하고 있었고, 다른 한 컨셉은 고민하다가 못골라서 상담받아봐야겠다싶어 일단 갔어요 ㅎㅎ 딸맘이라면 꼭 찍어보고싶은 컨셉 아니냐구요 ㅜㅜ 뭔가 돌잔치때 느낌도 물씬 나고.......

코닥 차메라 키링 토이카메라 감성비 200% 내돈내산 후기, "아이 졸업선물로 괜찮을듯"
최근 디지털 고화질 시대의 반작용으로, 특히 젊은 세대에서 80년대 필름 카메라가 주던 특유의 거칠고 따뜻한 입자감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렴한 토이카메라들이 알리 등 오픈마켓에 많이 유통되고 있지만 이번에 구매한 코닥 차메라(Kodak Charmera)는 1987년 출시된 '코닥 플링(Fling)'의 유산을 계승한 제품으로 코닥이라는 갬성이 대단히 강력한 것에 더해 단순히 가방에 다는 장식을 넘어 실제 촬영이 가능한 토이카메라입니다. 이 제품은 블라인드 박스(랜덤 가챠)로 총 7가지 색상 중 하나가 무작위로 발송되며, 특히 가장 확률이 낮은 '시크릿 투명' 버전은 수집가들 사이에서 높은 리셀가를 형성하고 있습니.......

마이크로 포서드 미러리스 카메라 파나소닉 루믹스 G100D 개봉기
* 포스팅에 촬영된 샘플 사진들은 모두 파나소닉 루믹스 G100D로 촬영 되었습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 첫 포스팅은 내돈내산 리뷰로 작성을 해야겠다는 올해 첫 계획에 맞춰 내돈대산 포스팅을 써봅니다. 저는 소니, 캐논, 니콘, 후지필름, 올림푸스 등 다양한 종류의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약 20년 동안 월급타면 월급의 일부는 카메라를 구입하기 위한 용도로 모으고 하다 보니 결혼 후에도 나름의 자유로움 속에서 필요한 기종을 구입하고 방출도 하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카메라나 렌즈들은 대부분 몇 달에 한 번씩은 꼭 사용을 하거나 사용하는 제품들로 리뷰 촬영을 하거나 4K 유튜브 영상 촬영을 할.......

겨울에 피는 꽃. (팔손이나무. 송악. 사스레피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시클라멘)
▲ 팔손이나무 / 11~12월. 팔손이나무는 남쪽지방 바닷가 산기슭이나 골짜기에서 2~3m 높이로 자라는 늘푸른떨기나무로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무입니다. 잎이 7~ 9개씩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어 '팔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11월 ~ 12월 꽃이 귀한 계절에 둥근 구(毬) 모양의 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이 모여 피며 은은한 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쪽지방에서는 정원수로 많이 심고 수도권에서는 화분에 심어 관엽식물로 기르기도 합니다. ▲ 팔손이나무 꽃과 잎 / 11 ~12월 잎은 두껍고 광택이 있으며 보통 7. 9. 11 갈래 등 홀수로 갈라지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집니다. ▲ 팔손이나무 꽃과 열매 / 다음 해 4 ~5월 ▲.......

작고 가벼운 조명 솔루션, 고독스 iM22 iFlash 카메라플래시 후기
해당 제품을 증정받고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작고 가벼운 조명 솔루션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공감하실 이야기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집에서 제품 촬영을 자주 하다 보면 생각보다 빛이 부족한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자연광이 좋은 시간대는 한정돼 있고, 밤이나 흐린 날에는 사진 결과물이 아쉽게 나오기 쉽습니다. 조명을 하나 들여야 하나 고민하다가도 가격을 보면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저 역시 그런 고민 끝에 합리적인 선택지를 찾다가 고독스 iM22 iFlash 카메라플래시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독스(Godox)는 전 세계 사진가와 영상 제작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조명 전문 브랜드입니다. 스트로브, 스.......
책을 읽고 사진과 글로 남기는 2026년 새해 기록
오늘 하루를 이야기하자면 역시 새해 일출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서 특별히 어떤 산에 오르거나 특별한 장소를 찾는 일 없이 해가 뜨는 시간에 맞춰서 스마트폰을 들고 아파트 복도로 나갔다. 삼각대가 없어도 스마트폰을 세워준 이후 창문을 스마트폰 절반(카메라가 가리지 않도록) 정도 닫으니 딱 정확하게 고정이 되었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를 기준으로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36분 정도였는데… 아침 7시 1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스트레칭을 하고 이불을 개고, 365일력 다이어리에 적은 오늘의 일정을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일출 시간이 되었다. 아이폰 14 프로가 가진 고스트 현상이 살짝 아쉽기는 해도 이 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