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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안리드론쇼)

2026 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광안리드론쇼)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핸 병오년으로 육십간지의 43번째로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도 부른다 합니다 25년 마지막날 밤 12시 새해 카운트다운 광안리 드론쇼가 펼쳐졌는데 바닷가 중앙이 아닌 방파제에서 찍은거라 좀 아쉽지만'한번 올려볼게요 ^^ 시간의 수레바퀴가 열심히 돌아가요 그리고 새로운 해인 26년을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답니다. 정신없이 보낸 25년이라 아직 새해 맞을 준비가 안되었는데 벌써 26년이라니~~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는듯합니다. 붉은 말을 마지막으로 광안리 드론쇼는 끝이 났답니다. 2026년 병오년 이웃님들 올 한 해 건강하시.......

2025년 마지막 포스팅 2026년 모두 행복해져라~

유스토리아트|2025년 12월 31일|사진

2025년 마지막 포스팅 25년 한 해 동안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다가오면서 사진과 영상의 퀄리티는 놀라울 만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릭 몇 번만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결과물이 만들어지고 누구나 손쉽게 고퀄리티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요. 분명 흥미롭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지만 한편으로는 현실과의 괴리감이 느껴지며 일상적인 사진에 대한 열정이 조금씩 시들어가고 있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사소한 순간 하나하나를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는데 요즘 들어서는 “이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아졌습니다. 사진을 찍는 체력이나 열.......

인물은 물론 반려동물 목줄 제거 보정까지?! 사진 편집 프로그램 이보토(Evoto) 전문가의 활용법

인물은 물론 반려동물 목줄 제거 보정까지?! 사진 편집 프로그램 이보토(Evoto) 전문가의 활용법

본 포스팅은 이보토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순간을 담아드리는 포토그래퍼 순담작가입니다. 상업으로 일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인물만큼 생각보다 수요가 많은 게 반려동물 촬영입니다. 저는 이쪽이 주로 작업하는 분야는 아니지만 생각 외로 인플루언서 견(?) 이라 할까요? 반려견을 포함한 촬영을 여러 건 했습니다. 보통은 관리가 아주 잘 되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보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면 '털'과 미관을 해치는 '목줄'과 같은 요소가 대표적이라 할 수 있죠. 인물 보정으로 유명한 사진 편집 프로그램 이보토(Evoto)가 이번 6.2.0 업데이트를 통해 반려동물 관련 조정 내.......

후지필름 X-T30 X-T4 카메라 스펙 차이점

오늘은 미러리스 타입 후지필름 카메라 중에서 가장 많이 비교되는 2종을 간단하게 비교한다. 둘 다 APS-C 센서 기반이고 디자인까지 비슷하지만, 실제 사용 경험은 꽤 다르다. 중고 시장에서 여전히 인기 있는 모델들로 가벼운 후지필름 X-T30은 입문자 추천, 사진과 영상을 모두 하고 싶은 하이브리드 사용자에게는 후지필름 X-T4의 만족도가 더 높다. 1. 주요 스펙 비교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두 모델은 센서와 프로세서가 같다. 이 말은 즉, 동일한 렌즈를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사진 결과물의 기본 화질이 거의 같다는 뜻이다. 후지필름 카메라가 자랑하는 클래식 네거티브를 포함한 필름 시뮬레이션 역시 대부분 동일하게 지원한다. .......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옥녀의 고운 자태..구상난풀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옥녀의 고운 자태..구상난풀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옥녀의 고운 자태..구상난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969 56. 다양한 생물학적 특징 지닌 학술적으로 흥미로운 식물..환경지표종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

마음 (디카시) 의자를 보면서 마음에 질문한다

마음 (디카시) 의자를 보면서 마음에 질문한다

마음 / 이성일 누구에게만 내주었지만 누구에게든지 내주련다. 출근길 동천강에 배로 떼를 찍으러, 갈대 숲을 헤치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마침 해가 뜨고 있어 강물이 아침 노을과, 파란 하늘, 구름을 그대로 담고 있었다. 그곳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의자 하나. 아무데나 놓여 있었던 의자 같지는 않다. 어느 거실이나 식탁에 놓여져 있을만한 품위가 느껴진다. 원래의 장소에서 쓰임을 다하고, 지금은 강가에서 모두에게 자신을 내어준다. 의자는 부와 지위를 상징하기도 한다. 부자의 의자는 다르다. 사장의 의자도 다르다. 한때 저 의자는 누구에게만 자리를 내주었을테다. 하지만 지금은 누구든 앉을 수 있다. 흐르는 강물을 보거나,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