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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에서 임채욱 사진작가의 전시가 어제부터 열리고 있다. 종합관 4층 파스쿠지 앞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면서도 낯설게 다가온다. 전국 방방곡곡의 산을 오르다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 오버랩되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 그런 장면들을 카메라로 담는 이에 따라 눈으로 다가오는 것이 다르다. 이른바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노라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더라도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2021년에 열렸던.......

북한산 칼바위능선코스 문필봉 칼바위 대성문 북한산둘레길 원점회귀

북한산 칼바위능선코스 문필봉 칼바위 대성문 북한산둘레길 원점회귀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북한산의 칼바위코스 입니다. 칼바위코스는 빨래골 ~ 칼바위공원 지킴터에서 바로 올라갈수 있고 저는 정릉탐방센터에서 올라갔습니다. 진달래가 피면 이쁜 칼바위능선으로 알려져 있고 일부 암릉구간을 오른후 정상에 가면 암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칼바위정상에서 형제봉능선쪽으로 하산하려 하였으나 조망이 별로라하여 평창공원지킴터 쪽으로 내려가서 북한산 둘레길을 타고 정릉탐방센터로 원점회귀 하였습니다.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은 은평구와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백운대와 동쪽의 인수봉, 남쪽의 만경대가 뻗어내린.......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②] 날이 좋아도 오르기 힘들거든 비까지 내려? 나쁜 월악...악! 악! 악!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②] 날이 좋아도 오르기 힘들거든 비까지 내려? 나쁜 월악...악! 악! 악!

[월악산에 악천고투하면서 오르며②] 날이 좋아도 오르기 힘들거든 비까지 내려? 나쁜 월악...악! 악! 악! 중봉에서 점심을 먹는데 서서히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빗방울을 뿌린다. 급하게 나머지 음식을 입에 넣고 각자 우비를 입는다. 자켓을 입고 오버트우저를 입을까 하다가 다리 근육뭉침 현상을 비로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반바지 차림으로 그냥 진행하기로 한다. 소나기가 예보되어 있었는데 하루 전날의 기상청 예보는 잘맞는 것 같다. 중봉에서 영봉까지 가는 길은 험하다. 돌길과 바윗길이 반복되어 어려운데 소나기까지 퍼부우니 더욱 힘들어졌다. 뭐, 고개 쳐박고 가는 수밖에 없었다. 영봉 정상을 앞두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꽤.......

속리산 등산, 우연의일치(3~8p) & 산수유릿지(9~12p) 산행

속리산 등산, 우연의일치(3~8p) & 산수유릿지(9~12p) 산행

1년 만에 다시 찾은 속리산 산수유 릿지. 이번에는 무박 일정으로 1조 산수유 릿지 2p~10p(7명), 2조 산수유 릿지 3p~12p(6명), 3조 우연의 일치 3~8p & 산수유 릿지 9p~12p(6명) 인원을 나누어 신속한 등반이 가능하도록 했다. 나는 3조에 포함되어 작년 산수유 릿지 2~9p에 이어 못 가본 우연의 일치와 산수유 릿지 선주 바위 구간(10~12p)을 다녀올 수 있었다. 우연의일치 1~2피치는 건너 뛰고 3피치 부터 시작. 3피치는 1번 볼트를 지나 짧은 침니로 오른쪽으로 오른다음 다시 2번 볼트가 있는 왼쪽 바위를 딛고 오르면 넓은 테라스에 도착. 3피치 크럭스는 테라스 위로 이어지는 3~5번 볼트 직상 구간으로 자유 등반이 어려워 슬링을 걸.......

상록수의 시간속으로...당진 필경사(筆耕舍)

상록수의 시간속으로...당진 필경사(筆耕舍)

독립운동가이자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을 만날 수 있는 당진 필경사(筆耕舍) 소설가이자 시인인 심훈은 일제의 탄압이 심해지자 1932년 서울에서 부모가 있는 충청남도 당진 송악읍 부곡리로 내려오게 됩니다. 심훈은 이곳에서 장편 소설 「직녀성」을 연재하면서 받은 원고료로 손수 설계하고 집을 지었는데, 심훈이 직접 지었다는 그 집이 바로 ‘필경사’입니다. 그날이 오면 독립운동가이자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심훈(심대섭)을 만날 수 있는 필경사 입구에는 상록수 소설 속 주인공 채영신과 박동혁이 ‘야학의 종’을 치는 설치물 너머로 ‘그날이 오면’ 시비가 보인다. ‘필경사’라고 하면 대개 어느 절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있.......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지옥순례#3 : 치노이케지고쿠 & 다츠마키지고쿠 & 아바타인디안레스토랑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지옥순례#3 : 치노이케지고쿠 & 다츠마키지고쿠 & 아바타인디안레스토랑

핳하게 살꺼야|2024년 6월 17일|등산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칸나와엔 체크아웃 - 지옥순례 #우미지고쿠 #오니시보주지고쿠 #가마도지고쿠 #나야마지고쿠 #시라이케지고쿠 - 아바타인디안레스토랑 - 지옥순례 #치노이케지고쿠 #다츠마키지고쿠 - 기타큐슈이동 - 치구사호텔 체크인 2024.4.21-26 다섯군데 지옥순례를 모두 둘러보고 나니 더욱 거세진 빗발 우선 밥을 먹읍시다! 아침에도 일본식 가정식을 먹었기에 주변에 뭔가 다른 식당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평점이 좋은 인도커리집으로 점심 메뉴 결정! 벳푸지옥순례 주차장 바로 앞에 위치함 일본에서 인도로 체크인 ㅋㅋ 우린 뉴델리코스로 주문 난 커리가 무한리필인줄 알았는데 커리와 난은 종류중에 선택하는 거고 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