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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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Blue Mountain: 카메라로 그린 쪽빛 산수화]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 전시. 어디선가 본듯한 풍경이 낯설다 세브란스병원 아트리움에서 임채욱 사진작가의 전시가 어제부터 열리고 있다. 종합관 4층 파스쿠지 앞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면서도 낯설게 다가온다. 전국 방방곡곡의 산을 오르다보면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 오버랩되는 것을 느끼곤 하는데, 그런 장면들을 카메라로 담는 이에 따라 눈으로 다가오는 것이 다르다. 이른바 사진작가들의 사진을 보노라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더라도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2021년에 열렸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