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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 우두산-비계산 산행(Feat.y형출렁다리, '24.06.15)

경남 거창 우두산-비계산 산행(Feat.y형출렁다리, '24.06.15)

오랜만에 원거리 산행을 나선다. 이번에 산행지는 그간 꼭 가보려고 했는데 못가고 있었던 경남 거창과 합천에 위치하고 있는 #우두산(1,046m) 과 #비계산(1,126m)!! 우두산은 산세가 소머리를 닮았다고 하고 비계산은 닭이 날아가는 형상이라고 해서 불린 산이라고 한다. 가기로 하고 산악회 예약을 했으니 이제 날씨가 도와줘야하는데~ 기상청, yr 예보는 '비'가 나왔다 없어졌다 하는 애매한 상황!! 이럴 땐 밀어붙이는걸로~~~ 그런데 산행지인 거창에 도착해 예보를 보니 오후 1시부터 비가 내린다고 한다. 이제 back할수도 없고 ~~~ㅠ 산행거리 (약 10Km) 버스에 내리니 하늘에 구름은 많지만 아직 비가 올 것 같지는 않다. 오늘.......

[잠실 롯데 애비뉴엘아트홀] Misaki kawai : Fuzzy Style

[잠실 롯데 애비뉴엘아트홀] Misaki kawai : Fuzzy Style

핳하게 살꺼야|2024년 6월 15일|등산

롯데애비뉴앨아트홀에서 귀여운 전시가 있어 고고! Fuzzy Style #Misakikawai 2024.5.1-6.23 avenuel arthall 가정의달을 맞아 귀여운 #미사키카와이 전시를 기획했다고 함 작가 이름 자체부터 카와이구먼! 입장하자마 엄청 큰 하트 등장! 왜 삐진겨~ 앞뒤 모습이 같은지 다른지 궁금해서 뒤로 가보니 뒷모습은 스마일~ 귀여워 귀여워~~~~ 무서운척 하는 파란털 ㅋ 오! art의 뒷면은 for you 였네 너를 위한 art! 이 친구는 헤롱헤롱 한잔 들이키셨네 ㅋㅋㅋㅋㅋㅋㅋ 전시공간 색깔도 알록달록 유쾌하다! 고양이? 뒤모습은 토끼? 왜울어잉..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 털난다! 어.. 원래 있구나 털 ㅋㅋㅋ 이친구의 뒷모습은 밖에서 확인 가능 짠~ 문.......

북한산 응봉능선코스 진관사 사모바위 비봉 원점회귀

북한산 응봉능선코스 진관사 사모바위 비봉 원점회귀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에는 북한산의 응봉능선 코스입니다. 응봉능선은 진관사에서 출발하여 극락교 왼편의 사모바위 방향으로 가면 응봉능선을 타게 됩니다. 응봉능선에 오르면 왼편에 의상능선이 펼쳐져있고 오른편에는 비봉능선이 있습니다. 양옆으로 북한산의 멋진 능선을 보며 산행하는 맛이 좋은 코스입니다. 서울의 진산인 북한산은 은평구와 성북구, 강북구, 도봉구와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시, 고양시에 걸쳐 있다. 최고봉인 백운대와 동쪽의 인수봉, 남쪽의 만경대가 뻗어내린 화려한 능선이 일 년 내내 등산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은다. 족두리봉은 북한산 가장 남서쪽에 솟은 높이 370m의 봉우리다. 멀리서 보면 봉.......

주말 산행중, 속리산 산수유릿지

주말 산행중, 속리산 산수유릿지

오늘은 국립공원 속리산 산수유릿지 암벽이용 허가를 받고 산행중이다. 어제 오후 짧지만 많은 비가 내리는 바람에 바위 상태가 그리 좋지 않을듯 싶지만, 조심해 가며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바래본다

나가노의 곰(농담곰) 초빅사이즈 봉제인형

나가노의 곰(농담곰) 초빅사이즈 봉제인형

traveling boy|2024년 6월 15일|등산

지인에게 선물로 받았다.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농담곰들 가운데 가장 큰 사이즈를 갱신했다. 이것도 충분히 크지만 나중에 사람만 한 거 나오면 갖고 싶다. 아,, 그럼 좀 징그러울까. 태그 앞면의 까만 글씨는 번역기 돌려보니 "생활리듬이 엉망이야" 그래도 저렇게 웃고 있다. 무한 긍정 에너지, 농담곰의 매력이다. 뒷면에는 나가노의 곰 초 Big 사이즈 봉제 인형 대상 연령 6세 이상 필자는 6세 이상이니까 사용이 가능하다. 일본 여행가서 사온 거 + 지인이 사다준 거 크기별로 나열해 본다. 기존 것들의 색깔이 약간 어두운데 비닐을 뜯지도 않고 보관했었는데 왜 저럴까. 비닐을 안 뜯어서 그런 걸까. 원래 그런 걸까. 그라데이.......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월악산에서 본 충주호] 4번째 찾은 월악산에 가장 힘들게 오른 날 오늘 악전고투 끝에 월악산을 올랐다. 수산교~보덕암~하봉~중봉~영봉~동창교로 산행을 했다. 동창교 방향으로는 처음이었다. 하봉 데크에서 바라본 충주호의 멋진 모습을 보니 기분이 상쾌했다. 역시나 산 아래서는 보지 못하고 산에 올라야만 보고 느낄 수 있는 멋진 모습이었다. 오늘은 하봉에 오를 무렵부터 이상하게 근육이 뭉치는 증상이 발생했다. 보통 이 정도면 쥐가 나는게 정상이지만 쥐는 나지 않고 계속 근육만 뭉치는 증상이었다. 중봉에서 점심을 먹는데 소나기가 세차게 내려 더욱 힘들게 영봉으로 올랐다. 악천고투였다. 요즘 산행을 안해서 게을러서 근육이 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