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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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9 posts![[창라-리미밸리-5] 세딩-구룩파 패스-구룩파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1/b1a7b483-fb01-50ce-aca5-14566ee58281.jpg)
[창라-리미밸리-5] 세딩-구룩파 패스-구룩파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14 09 Trek : Sheding - Gurukpa Pass(3,956) - Gurukpa(3,982) *라참(Lacham 3,982)은 강 건너임 3시간 40분 / 8.1km 아침이 되자 날이 약간 갰다. 서로를 핥아주는 노새들. 우리 야영지에서 조금 위에 현지인들의 천막이 있었다. 아마도 이곳에서 가축을 방목하는 가족인 듯했다. 한쪽에서는 현수교 공사가 한창이었다. 인부들의 텐트는 강 맞은편에 있었다. 현수교 공사를 하는 사람들. 강 건너편까지 어떻게 갈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다리가 있었다. 거의 매일 비를 맞고 걷다 보니 이제는 비가 오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며칠 동안 비가 내려서 산 위에 눈이 쌓였다. 길이 완만한 편이라 편하게 걸.......

울산 사택, 뉴시티 에일린의뜰 1차 12월 관리비
12월 관리비 고지서 또 한달이 지나갔다. 주차 공간 부족으로 세대당 한대는 언제든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주차공간을 우선 배치하고, 추가 차량에 대해서는 남는 빈 자리를 활용하라고 하고 있다. 어찌보면 좋을듯 하지만, 이렇게 까지 하면서 입주민간 갈등을 부추길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다. 2024.03 ㅡ 57,380 원 2024.04 ㅡ 119,370 원 2024.05 ㅡ 149,052 원 2024.06 ㅡ 182,780 원 2024.07 ㅡ 203,610 원 2024.08 ㅡ 280,000 원 2024.09 ㅡ 248,193 원 2024.10 ㅡ 201,480 원 2024.11 ㅡ 210,190 원 2024.12 ㅡ 204,180 원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해금강 섬 전체가 식물원 외도 보타니아 여행](https://img.zoomtrend.com/2025/01/21/a0e653c4-a3ee-5454-9753-e14667e49af0.jpg)
[한려해상국립공원] 거제 해금강 섬 전체가 식물원 외도 보타니아 여행
외도 보타니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해상식물공원으로, 섬 전체가 하나의 식물원이랍니다. 보타니아는 보타닉+유토피아의 합성어로 바다 위 식물의 낙원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외도 보타니아는 1970년대에 이창호 부부가 사들여, 정원으로 가꾸어 1995년 외도해상공원으로 개장했는데요. 한려해상국립공원 내에서도 인지도가 높고 방문객이 많은 섬이라, 외도로 가는 유람선은 많이 있습니다! 지세포, 장승포, 도장포, 와현, 구조라, 해금강 등 배편이 많아서, 원하는 지점에서 탑승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해금강 선상 코스(50분), 외도 상륙 관광+해금강 선상관광 약 3시간 30분 코스 비슷하게 운영 중입니다. 저는 '바람의 언덕&#.......
![[창라-리미밸리-4] 삼바콩-세딩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0/804254c1-4261-571c-b995-94aae27fca81.jpg)
[창라-리미밸리-4] 삼바콩-세딩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13.08 Trek : Sambakong - Sheding(3,700) 8시간/ 14km 비가 완전히 그치지 않았지만 그래도 출발했다. 어제부터 계속 비를 맞은 말과 노새들. 비에 젖은 나무는 미끄러웠다. 조심조심. 불어난 강물. 무섭게 내려갔다. 우비도 우산도 없이 걷는 페마에게 일행 하나가 우산을 빌려주었다. 얼굴을 자세히 보니 눈다래끼가 나서 3일치 항생제를 줬는데, 극적인 효과는 없었다. 맑은 날이면 쉬어가기 좋은 곳인데 아쉬웠다. 비가 내리면 쉴 곳이 마땅하지 않아 잠깐 서서 쉬는 게 전부였다. 가는 길마다 누군가의 옷가지가 걸려 있어서 신경 쓰였다. 페마에서 무슨 뜻인지 물었더니 모른다고 했다. 부슬부슬 내리.......

왕돈가스가 아니라 대왕 돈가스 <돈까스클럽 신갈점> 용인 신갈 외식 타운 맛집
신갈 톨게이트와 신갈 분기점 사이, 음식점들이 줄지어 모여 있는 단지가 있는데 이곳이 이라는 곳이다. 고기집, 한정식집, 곤드레밥, 코다리찜, 추어탕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점들이 모여 있으며 주차장도 꽤나 넓어서 찾는 사람이 많다. 이 앞을 오며 가며 커다란 돈가스 가게를 눈여겨봤었는데 이번에 찾아오게 되었다. 돈가스 아닌 '돈까스' 클럽이다. 외국어 표기법으로는 돈가스(かつ)가 맞지만 왠지 '까스'가 더 감칠맛 나는 이름이다. 암튼 영업 시작 시간은 오전 11시 퇴색된 듯한 간판과 낡은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아주 깔끔하고 스타일이 좋아 보인다. 밖에 주차된 차량들만큼 내부에서 손.......
![[2년 전 오늘] 프랑코 폰타나 : 컬러 인 라이프 #1](https://img.zoomtrend.com/2023/11/30/b243686d-2764-5ecc-bb0b-470c40a3e791.jpg)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