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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창라-리미밸리-5] 세딩-구룩파 패스-구룩파 (2024.09.06-10.05)](https://img.zoomtrend.com/2025/01/21/b1a7b483-fb01-50ce-aca5-14566ee58281.jpg)
[창라-리미밸리-5] 세딩-구룩파 패스-구룩파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14 09 Trek : Sheding - Gurukpa Pass(3,956) - Gurukpa(3,982) *라참(Lacham 3,982)은 강 건너임 3시간 40분 / 8.1km 아침이 되자 날이 약간 갰다. 서로를 핥아주는 노새들. 우리 야영지에서 조금 위에 현지인들의 천막이 있었다. 아마도 이곳에서 가축을 방목하는 가족인 듯했다. 한쪽에서는 현수교 공사가 한창이었다. 인부들의 텐트는 강 맞은편에 있었다. 현수교 공사를 하는 사람들. 강 건너편까지 어떻게 갈까 궁금했는데 이렇게 다리가 있었다. 거의 매일 비를 맞고 걷다 보니 이제는 비가 오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며칠 동안 비가 내려서 산 위에 눈이 쌓였다. 길이 완만한 편이라 편하게 걸.......

(충남 논산 / 탑정호 출렁다리) 대한민국 최장 길이의 출렁다리. 동양 최대 길이의 보행 현수교. 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제 집에 있는 거울보다 이 탑정호의 표면이 더 깨끗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이곳이 전국의 저수지들 중에서 특히 수질이 좋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하죠. 그래서 이 호수는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논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이제 탑정호는 새로운 관광시설이 등장하게 되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마음을 즐겁게 만들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에 완공이 된 동양 최대 길이의 보행 현수교인 '탑정호 출렁다리'입니다. 다리의 길이가 무려 600m예요. 그래서 도보용 다리치고는 꽤 긴 다리가 되겠습니다. 워낙 다리가 길.......

일본 후쿠오카여행 (3/7)_2일차(2/3)_오이타현: 마메다마치, 삿포로맥주공장, 현수교
2일차(2/6)_후쿠오카: 모모찌해변, 다자이후 텐만구, 마메다마치, 삿포로맥주공장, 현수교, 유후인 긴린호수/민예마을 후쿠오카돔옆에 자리잡은 힐튼호텔 아침 조식 종류가 너무 많다 오랫만에 접해 보는 '일본음식' 고유의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2.4km의 인공해수욕장 모모찌해변, 뻘을 일구어 하와이 모래를 공수해 와 해수욕장을 만들었다고 한다 학문의 신을 모셨다는 다자이 후텐만구 신사잘 가꾸어진 정원홍매화 등이 피어 있었다 일본 전통거리 마메다마치 거리 보기2~3백년전의 전통가옥들, 사람이 보이질 않는다간장, 된장, 양갱이 시음.... 별시리 볼것은 없었다 남자폭포, 여자폭포, 아기폭포가 있다는..... 해발 777m의 꿈의 현수교지역민들의 모금으로 지었다는데 2년만에 손익분
샌프란시스코 여행 - 대표적인 금문교 전망대, 웰컴센터 & 주차
샌프란시스코 여행 - 대표적인 금문교 전망대, 웰컴센터 & 주차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유명한 금문교 전망대는 바로 웰컴센터가 아닐까 싶다. 많은 투어회사들도 이곳에 멈춰가고, 여러 트레일들도 이어지기 때문에 상당히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가장 유명한 곳이라서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주차공간이 없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회전이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주차가 그리 어렵지는 않다. 물론 여기서 도보로 5~10분 거리에 무료 주차가 있으니 그곳으로 가는 것도 방법이다. 금문교 웰컴센터. 웰컴센터 앞의 주차공간은 이렇게 주차기계를 이용해야 한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저녁 9시까지는 유료주차. 기계에서 주차비를 낸 뒤 나온 영수증을 꼭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주차장에서 금문교가 있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면, 바로 금문교를 볼 수 있다. 나무에 살짝 가리긴 했지만 금문교를 최적의 각도로 볼 수 있는 뷰. 골든 게이트 브릿지는 빅버스 같은 투어나 렌터카 뿐만 아니라, 일반 버스로도 올 수 있다. 어디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28번 버스가 이곳으로 연결되므로, 피셔맨스와프쪽에서 바로 오거나 한번 정도 갈아타면 올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잇는 곳이라는 의미. 멀리 알카트라즈 섬도 보인다. 브릿지 카페. 웰컴센터 지역 안내 지도. 2018년이라고 쓰여있던 화단. 여러가지 나라말로 인사가 씌여있던 계단. 한국어도 쓰여있다. 라운드 하우스 카페. 일몰시간이어서 그런지 문은 닫혀있었다. 금무교의 톨게이트. 익히 알고 있듯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빠져나갈때는 톨비를 내지 않지만, 샌프란시스코로 들어올 때에는 톨비를 내야 한다. 유인톨이 없으므로 렌터카의 톨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사전에 등록을 해 두어야 한다. 도보로 걸어가다보면 이렇게 전망대의 종착점에 도착하게 된다. 일몰 시간대의 부드러운 빛을 받아서 예쁜 오렌지색을 띄고 있었다. 현수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조형물. 그리고, 전망대에서 보이는 막힘 없는 금문교 뷰. 여기서는 한번도 야경을 찍지는 못했었는데, 생각해보면 이곳의 야경도 꽤 괜찮을 것 같다. 배터리 스펜서에서 찍는 야경이 더 멋진건 배경으로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스카이라인을 함께 담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더 붉게 물들기 시작한 오렌지색 웰컴 센터. 조금 더 걸어가서 보이는 전망대에서는 아래쪽의 포트 포인트가 보인다. 포트 포인트는 금문교 바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 볼 수 있는 포인트다. 웰컴센터는 단순히 전망대 역할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현수교의 구조와 역사까지 설명하고 있었다. 덕분에 조금 흥미가 있다면 재미있게 내용을 읽을 수 있게 되어있어 좋았다. 물론, 어디까지나 흥미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긴 하지만. 금문교 웰컴센터로 오는 28번 버스. 그렇게 이야기하고 보니 안내판에 금문교의 야경이 있었다. 가장 큰 사진이 금문교 웰컴센터에서의 야경, 그리고 그 아래가 배터리 스펜서에서의 야경이다. 골든게이트 오버룩에서는 정면에서 보는 금문교의 모습도 감상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금문교 웰컴센터 건물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