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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조개구이는 이제 여기다, 두호동 <여기는 조개맛집>

포항 조개구이는 이제 여기다, 두호동 <여기는 조개맛집>

traveling boy|2025년 1월 23일|등산

회사 동료의 사촌 가게라고 하며 동료가 쏜다고 해서 우르르 달려갔다. 주차는 갓길에 대충 하면 되는데 비어있는 곳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삼대가 덕을 쌓은 회사 동료는 가게 앞에 도착하니 바로 앞에 차가 쓱 빠지더라. 그나저나 두호동 부산프라자 맞은편의 상가 골목 정말 오랜만에 오네. 오늘 멤버는 회사 동료로 구성된 6명 일단 모듬 조개구이 중자(3인) 2개와 조개전골 1개를 주문했다. 콘치즈가 불판 위에 맨 먼저 올라갔다. 애피타이저인가. 당근과 번데기, 메추리알 등장. 혹시 주변에 메추리알을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취식하는 사람이 있지는 않은가? 필자는 한평생에 그렇게 먹는 사람을 2명이나 봤다. 계란찜과 홍합탕.......

[창라-리미밸리-9] 하이 캠프-니잉 라-니잉 쿤나 (2024.09.06-10.05)

[창라-리미밸리-9] 하이 캠프-니잉 라-니잉 쿤나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19 14 Trek : Phyajang High camp - Phyajang Pass/Nying La(5,433) - Nying Kuna(4,786) 6시간 / 7.8km 웬일로 구름 한 점 없이 깨끗한 아침이었다. 히말라야 트레킹을 할 때마다 나는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날마다 대부분 좋은 날씨를 만났고, 지금껏 사고가 나지 않았다. 그만큼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하는 편이지만, 왠지 히말라야의 신이 도와주시는 듯했다. 날씨가 좋으니 출발 준비도 여유로웠다. 매일 조금씩 걸었을 뿐인데도 많이 올라왔다. 며칠 비가 내린 덕분에 이 정도 높이에서 설산을 보는 행운까지 얻었다. 이제 출발이다. 높이가 있다 보니 곳곳에 눈이 있었다. 확 트인 풍경을 보니 기.......

울산 덕하 맛집, 어부어부회 저녁 식사

울산 덕하 맛집, 어부어부회 저녁 식사

울산 덕하 숙소 옆 어부어부회 오늘은 오랜만에 직원들과 횟집에서 저녁을 함께 한다 겨울 별미 방어 모듬회 한상차림 즐거운 시간을 함께

의성, 금성산~용문바위~비봉산 등산코스

의성, 금성산~용문바위~비봉산 등산코스

쿠다의 산 이야기|2025년 1월 23일|등산

금 성 산 530m 비 봉 산 671m Prologue 2024년 가려고 계획했던 산들 금성~비봉 자도봉어 천성~아기 환성~초례, 안산이 있었는데.. 밀리고 밀리다보니 못 갔던 산들 신년 들어서.. 마무리를 해볼까 싶어..계획을 잡았는데 어쩌다보니 초미세먼지가 극악이던 날 산으로 갑니다. 혹자는 이런날 뭐~하러 산에 가냐 하지만 뭐, 산을 선택하는 방식의 차이 라고 할까? 날씨를 보고 산행지를 고르는게 아니고 산행지를 먼저 골라놓고 주어진 날짜에 산에 가다보니. 어쩔수없이 복불복 산행이 되어버리지만.. 머, 벌써 10년이상을 그렇게 하다보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간다는게 함정이지만 ㅎㅎ 05:30 신갈, 케님픽업 의성휴게소에서 식사하고 의성으.......

[창라-리미밸리-8] 퍄장-하이 캠프 (2024.09.06-10.05)

[창라-리미밸리-8] 퍄장-하이 캠프 (2024.09.06-10.05)

2024년 네팔 극서부 트레킹 2024.09.18 13 Trek : Phyajang - Phyajang High camp(4,945) 2시간 40분 4.3km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날씨가 좋지 않았다. 출발 준비를 하는 말과 노새들. 녀석들의 등에 짐을 실을 때는 좌우 균형이 맞아야 해서, 간혹 돌을 끼워 넣어 무게를 맞췄다. 자고 있는 녀석들. 말과 노새들은 서서 잠깐씩만 잔다고 한다. 짐을 싣기 전에는 앞발을 줄에 묶어 놓았다. 오늘은 고도차가 있어서 조금만 올라갈 예정이다. 고소 적응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트레킹을 진행하면 3일 정도는 줄여도 될 것 같았다. 본격적으로 고도를 올리면서 경사가 급해졌다. 저마다 최선을 다해서 걷는 중이다. 웬일로 이번에도 말과 노새들이 일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