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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계란밥 만들기 전자레인지 간장계란밥 레시피 간단한 아침밥
이찬원 계란밥 만들기 전자레인지 간장계란밥 레시피 간단한 아침밥 매일 아침 두 아들 아침밥을 챙기고 있는데요 오늘은 계란 간장 참기름만 있으면 뚝딱 완성되는 이찬원 계란밥 레시피 소개해 볼게요 프라이팬에 익힐 필요 없이 초간단 간장소스에 계란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휘릭 돌리기만 하면 완성이라 바쁜 아침에 불 없이도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막둥이는 원래 날계란밥을 좋아해요 평소 버터 간장 밥 조합으로 호로록 넘어가게 섞어주는 걸 좋아하는데요 오늘 아침에 만들어 준 이찬원 간장계란밥 레시피도 날계란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좋아했어요 ~ 간단하게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되니 어려울 건 없고요 마지막에 부추나 쪽파를 잘게.......

닭가슴살 샐러드와 어울리는 간단 요거트 샐러드 소스 만들기
RECIPES >> 샐러드와 스프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유형별 샐러드 소스 샐러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소스일지도 모른다. 다양한 야채. 여기에 계란, 새우, 연어 혹은 닭가슴살과 같은 단백질. 그리고 감자, 고구마 혹은 잡곡 등의 탄수화물을 더하면 샐러드는 완성된다. 샐러드에 들어가는 재료의 선택은 어렵지 않은데 소스는 어떤 것을 사용하면 될지 늘 고민하게 된다. 다양한 소스들이 있지만,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오일 혹은 참기름과 같은 오일 베이 소스가 있다. 이들 소스는 가벼우면서 건강한 느낌이 든다. 두 번째는 마요네즈 베이스 소스이다. 마요네즈가 들어가기에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밴쿠버 베트남쌀국수 육수 국물요리 애피타이저 스프링롤
캐나다 밴쿠버 여행 2일차 점심은 따뜻한 국물요리로 어디서나 사랑받는 베트남쌀국수와 스프링롤로 즐겨 보았어요. 요즘 시기에는 비가 조금씩 자주 오는 날이 많아 옷차림도 신경 써야 하고 먹고 싶은 음식도 날씨에 영향을 받게 되네요. 선선한 오전 날씨에 따뜻하고 진한 베트남 쌀국수 육수를 먹었더니 몸이 따뜻해졌어요. 애피타이저로 롤을 안 먹을 수 없죠. 이곳에서는 기름에 튀긴 것을 스프링롤이라고 하고 라이스페이퍼에 그냥 싼 것을 샐러드 롤이라 부르고 있던데요. 2종류 모두 주문해 먹었어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릇에 숙주 가득, 고추와 레몬이 고수와 함께 나왔어요. 밴쿠버에 있는 베트남 요리 전문점인 더 베트 누들 가.......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 숙주나물 데치기 숙주나물 요리
#숙주나물 #숙주나물무침 #숙주나물레시피 #숙주데치는법 #숙주나물요리 #숙주요리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 숙주나물 데치기 숙주나물 요리 아침에 만든 숙주나물 무침입니다. 당근과 쪽파를 다져 넣어 알록달록하게 만들어보았어요. 깨소금을 넉넉하게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숙주나물무침 레시피입니다. 숙주나물 데치기부터 차분히 시작해 볼게요. 숙주나물 요리 숙주나물 무침 레시피 [재료] 숙주 300g 숙주 데치기 소금 0.5큰술 당근 15g 쪽파 1대 소금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2큰술 1. 숙주나물 손질 숙주나물을 세척해 건집니다. 2. 당근 채썰기 당근은 채 썰어 준비해요. 3. 숙주나물 데치기 물 1L에 소금 0.5큰술 넣고요. 숙주.......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치즈 방울 토마토 샐러드 소스 만들기
#토마토카프레제 #토마토샐러드 #토마토카프레제샐러드 #방울토마토샐러드 #토마토샐러드소스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만들기 방울 토마토 샐러드 소스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치즈 알록달록 색깔도 예쁘고 맛도 영양도 다채로운 토마토 카프레제 만들기입니다. 컬러풀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요리로 보코치니 치즈와 바질로 세팅하고 토마토 샐러드 소스도 간단하게 만들어 볼게요. 평소에 토마토 샐러드 만들기에는 발사믹 소스를 주로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간단하게 올리브 소스로 만들어봅니다. 방울토마토 샐러드 소스 만들기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만들기 [재료]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300g 바질 10g 보코치니 모짜렐라 치즈 11개 [샐러.......

노들섬 주차 성공 한강 노을 맛집 돗자리 펴고 피크닉
오늘은 빡빡했던 5월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기록해 봅니다. 픽업하면서 매일 지나다니는 한강대교 노들섬이 생기고 얼마 안 되어 가봤는데 생각보다 별게 없어서 좀 실망했고 그 뒤에 공연 보러 한 번 가봤었어요. 주차장 진입조차 안되었기 때문에 더 안 갔던 것 같은데요 요즘 주말에 지나가면 주차장 들어가려는 차들이 줄을 서 있어요 아마 한 대 나오면 한 대 들어가는 시스템인 듯 아주 오랜만에 아들까지 태우고 딸 픽업을 갔다가 저녁 먹고 돌아오는데 노들섬 주차장에 입구에 6자리가 있다고 표시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무슨 횡재냐 싶어서 그냥 들어가 버렸어요. ㅎㅎ 저는 완전 J인 사람인데 P처럼 행동을 했네요 주차 자리가 많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