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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한 소금 후추통 레꼴뜨 전동그라인더로 교체
예전에는 다 갈아있는 후추를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대부분 통후추를 갈아 쓰는 거 같아요. 그라인더로 열심히 갈갈갈.. 이번에 슬림한 사이즈로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고 디자인도 예뻐서 식탁 위에서 사용하기도 좋은 레꼴뜨 전동그라인더로 후추통 소금통 교체했어요. 토달볶 한 접시에 슬림한 레꼴뜨 전동그라인더가 잘 어울리는 느낌? ㅎㅎㅎ 우드 스탠드가 안정감 있어서 식탁 위에 올려놓으니 예쁜 오브제처럼 보여 맘에 쏙 드네요. 슬림한 미니 그라인더 2개가 한 세트라 각각 소금통과 후추통으로 사용하면 딱 좋아요. 슬림 해서 한 손으로 사용하기 좋고 식탁 위에 올려놓아도 부담 없이 예쁜데요. 슬림한 디자인이라 패키지 박스도 크.......

열무비빔국수 양념장 레시피 점심 메뉴 국수 삶는시간
열무비빔국수 양념장 레시피 점심 메뉴 국수 삶는시간 비 오는 일요일입니다. 시골살이 일찍 마치고 왔더니 일요일 오후 차분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시골서 오자마자 점심으로 국수요리를 해서 먹었는데 좀 전에 포스팅했던 열무얼갈이김치 있어서 열무비빔국수를 만들어 주고 저는 콩국 만들어 놓은게 있어서 콩국수로 따로 또 같이 국수로 점심을 먹었답니다. 주말 한 끼 정도는 분식 같은 국수요리도 좋죠. 열무김치 좋아하는 신랑이 시골서 올라오며 점심은 열무비빔국수라고 메뉴를 정해줘서 다 있는 재료라 뚝딱 만들었답니다. 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열무김치는 좋아해서 저는 콩국수에 열무김치를.......

생일상차림 메뉴 막둥이 생일상
만 11세 뱀띠 연나이 11세 초등 5학년 막둥이 생일상차림 메뉴입니다. 생일이라고 떠들어대는통에 도저히 잊을 수 없는 날 막둥이 생일이었습니다. 우리집에서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 온 가족이 기쁘게 보냈던 하루였어요. 막둥이 기분 맞춰주면서 주말을 보내고 있는데 (브롤스타즈 게임도 가족이 함께 했어요) 생일을 3일 한 기분입니다. 집에서 생일상 받고도 그 이튿날 초등 최애 메뉴 마라탕이 먹고 싶다하여 저 멀리 영대까지가서 먹고오고 그랬답니다. 우리가족 마라탕과 꿔바로우 맛집이 있거든요. 인근 마라탕집도 가보았지만 저희 입맛엔 거기 그집이 제일 맞더라구요 저녁 생일상메뉴인데 아이가 주문한 음식하고 엄마 아빠도 고생했으.......

돼지고기 김치전 만드는 법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김치전 레시피 반죽
#김치전 #돼지고기김치전 #김치전만드는법 #김치부침개 #김치부침개바삭하게 돼지고기 김치전 만드는 법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김치전 레시피 반죽 아침엔 해가 반짝 떠서 비가 안 오려나 싶었는데요. 점심때부터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비 오는 날에는 부침개 한 장 부쳐 먹어야지요~ 돼지고기 김치전 만드는 법 소개해 드릴게요. 맛있게 만들어 막걸리 한잔하셔요~ 돼지고기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만드는 법 팁도 알려드릴게요. 김치부침개 바삭하게 돼지고기 김치전 만드는 법 계량컵, 계량스푼 기준 1컵=200ml 1큰술=15ml 1작은술=5ml [재료] 김치 1컵 돼지고기 다짐육 100g 튀김가루 2/3컵 중력분 밀가루 1/2컵 물 1+1/2컵.......

간단 배추 겉절이 만드는 법 배추김치 담그기 양념 레시피
간단 배추겉절이 만드는 법 배추김치 담그기 양념 레시피 좋은 재료를 보면 구매 욕구가 발동하니 집에 김치 종류가 도대체 몇 가지인지 모르겠어요. 종류는 많으나 양이 많지 않으니 그나마 골고루 잘 먹고 있는데 금방 담은 겉절이 김치는 생김치 양념 그대로 맛있고 새콤하게 익은 김치는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도니 신선한 배추를 보자마자 배추겉절이 욕심이 생겨 2포기 들고 왔는데 햇배추인데도 제법 고소하고 물맛이 안 나서 맛있게 담아진 배추김치입니다. 겉절이 김치 좋아하시나요. 저희는 가족들이 좋아해서 먹고 싶으면 언제든지 배추겉절이 만드는 법 하고 있어서 계량을 하지 않고도 감 만으로도 똑떨어지는 겉절이 양념 레시피가.......

열무얼갈이김치 담그는법 열무김치 레시피
열무얼갈이김치 담그는법 열무김치 레시피 시골살이 갔다가 오후에 비 소식이 있어 일찍 출발했는데 한바탕 소나기가 내렸어요. 시골서도 먹거리들 가져간거, 얻은거 한바탕 정리하는 일로 시간을 보냈는데 도시살이 와서도 또 시골서 가져온 농산물들 정리로 어딜 가나 일이 많답니다. 신랑이랑 늦은 점심 메뉴로 저는 콩국 갈아서 시골 가져갔던 거 남은거로 콩국수를 만들고 신랑은 오면서부터 열무비빔국수를 먹겠다고 해서 소면 삶는 김에 2가지 국수를 했답니다. 시골 이웃 밭에서 솎아낸 열무와 얼갈이로 또 한차례 얼갈이 열무김치 담그고 왔는데 지난주에 한차례 담가서 새콤하게 익은 열무김치도 있어 열무비빔국수 뚝딱 만들어 먹었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