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Posts
1147 posts
난처한 클래식 수업 1권 모차르트 딥하게 알아봅시다 음악관련책
이 책의 멋진 점은 본격적으로 모차르트의 음악을 들으면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거기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QR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선물처럼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었다. 딥하게 알아봅시다. 이 책을 보며 예상치 못했던 다른 부분은 무지렁이가 질문하면 선생님이 답변을 해 주는 대화체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음악관련책 답게 용어는 하나씩 차분히 설명을 해줘서 쉽게 이해가 간다. 모차르트의 일대기를 어린 시절부터 순서대로 알려주고 작곡한 노래도 계속해서 들으면서 같이 성장해 나갈 수가 있다. 클래식하면 어려울 것 같지만 전문가를 위한 클래식 책이 아니라 입문.......

육벤져스와 함께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1월 8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응.... 뭐하는 거야? 3시 28분에 어수선해서 일어났습니다. 엉? 모기??? 아내가 모기가 자꾸 앵앵 거려서 잘 수가 없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았다!!! 이야!!! 인정인정!!! 기어이 잡았습니다. 근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 다시 자야겠어요. 평소 같으면 일어나서 글을 썼을텐데, 오늘 오후에 강연이 있어서 뇌가 피곤하면 안되거든요. ㅎㅎㅎㅎㅎㅎㅎㅎ 6시에 다시 일어났습니다. ㅋㅋㅋ 이제 아침 먹어야지! ㅋㅋㅋㅋㅋ 비트즙과 계란 두알 먹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책 써.......

서투른 선배 10권 책리뷰
지난 2025년 4분기를 맞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면서 많은 사람의 호평을 받았던 만화 시리즈의 10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나는 이 만화를 대원씨아이 네이버 공식 스마트 스토어 특전을 받기 위해서 을 구매하면서 함께 구매했는데, 표지에서 볼 수 있는 기모노를 입은 칸나와의 모습이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한다. 만화 10권은 연말 이벤트 중 하나인 크리스마스부터 시작해서 새해가 되면 일본에서 빠질 수 없는 새해 참배 이벤트를 소화하고 있다. 우연히도 현실과 만화 속의 시간 배경이 비슷하게 들어맞았다 보니 만화를 좀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가 있었다. 무엇보다 만화 10권의.......

2026 서평 #5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리프레시)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 | 랭브릿지 옮김
작년 초 19년 만에 뮤지컬 를 다시 본 것처럼 올해 초에는 그 원작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게 됐다. 사실 뮤지컬을 먼저 접하고 원작을 접하기까지 그 후 시간이 꽤 걸렸다. 거기에 그 책은 번역이 마음에 안 들었기에 이미 책 정리를 할 때 집에서 방출이 된 상태였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의 랭브릿지의 번역팀은 이전에 다른 책들을 통해 접했고, 괜찮았기에 믿을 수 있었다. 책의 내용은 대략은 파악하고 있었기에 몰입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번에는 책을 읽으며 뮤지컬과 비교를 해보는 시간이었다고 할까? 뮤지컬은 원작에서 어떤 부분들을 가져왔.......
20대책추천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제미나이 활용법
2026년을 맞아서 꼭 읽어야 하는 책이 있다면 바로 AI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AI도 챗GPT 하나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도구가 많다 보니 이제는 필요에 따라서 다양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단, 무료로 제공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보니 기본적으로 AI 도구를 쉽고, 잘 활용하려면 유료 결제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프롬프트 없이 이미지 한두 장을 가지고 버튼을 딸각해서 요즘 SNS에서 유행하는 개가 말하는 영상을 만들거나 영화 촬영 현장을 만들기 위한 AI 도구들이 대표적인 사례다. 만약 그런 타 플랫폼의 유료 결제 없이 AI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기본적으로 챗GPT와 구글에서 제공하는.......

수확자
수확자 3부작의 1부인 수확자를 완독했습니다. 살짝 두꺼운 책이기는 한데, 너무 잘 읽히는 흥미로운 책이네요. 미래 사회에는 죽음조차도 정복한 시대 입니다. 죽는 즉시 치료용 드론이 소생을 시켜버리고 사람들은 수백년간 삶을 유지합니다. 인구 조절을 위해 좋은 일은 아니겠죠. 그래서 등장한 개념이 수확자 입니다. 현대의 성직자 같은 느낌인데요, 인간의 목숨을 '거두는' 역할을 갖습니다. 이런 설정 만으로도 독특한데, 다양한 수확자들의 모습이 신선하고 그들을 대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인상깊어요. 수확자들은 다양한 살해 방법을 배우고 자신에게 할당된 인원의 생명을 거둡니다. 그들은 경외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