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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기는 사람들이 고른 감성 잡지 좋은 생각 정기 구독

마음 챙기는 사람들이 고른 감성 잡지 좋은 생각 정기 구독

나는 언제나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잠시 일 때문에 밖을 나섰다가 시간이 생겼을 때는 따뜻한 음료를 주문한 이후 가방에 있는 책이나 혹은 스마트폰으로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을 읽는다. 다만, 책도 음식과 마찬가지로 편식을 하다 보니 자주 내가 좋아하는 장르만 읽다 보니… 가끔 새로운 이야기에 목이 마를 때가 있다. 나는 그 목마름을 채우기 위해서 예스24 크레마 클럽을 구독하면서 다양한 책을 종종 전자책으로 읽기도 하고, 사람들의 도서 후기를 읽어 보기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어보기도 하고, 도서 인플루언서 키워드 챌린지로 등록된 도서를 찾아서 읽어보기도 한다. 하지만 책을 읽.......

잡지추천 아이큐 점프 2월 호 명탐정 코난 1154화 치하야 등장

잡지추천 아이큐 점프 2월 호 명탐정 코난 1154화 치하야 등장

매달 소소하게 구매해서 읽는 재미가 있는 만화 잡지 가 발매되었다. 이번 2월 호에서는 응모가 가능한 경품 추첨 이벤트는 없었지만… 2025년이 가기 전에 2025년 12월 28일을 맞아 애니메이션 제작이 결정된 만화 의 핀업 브로마이드가 특별부록으로 들어가 있다고 한다. 이건 팬들에게 나름 좋은 부록이었다. 루리 드래곤 애니메이션화 결정 만화 은 평범한 여고생으로 지내던 아오키 루리에게 갑자기 머리에 뿔이 돋아난 사건으로 막을 올린다. 갑자기 평범한 세계가 마력이 넘치는 세계가 되어 몸에 변형이 일어난 게 아니라… 알고 보니 루리의 아버지는 평범한 인간이 아.......

2026 서평 #8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이야기(예미) / 신채민 지음

2026 서평 #8 한복씨의 한국인도 모르는 한복이야기(예미) / 신채민 지음

한복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일반적인 명칭 정도만 알고 있을 뿐. 그래도 아끼는 생활 한복이 한 벌 있기에 한복 이야기에 궁금증이 생겨 책을 읽게 됐다. 옷에 특별한 의미를 두지는 않지만 '의식주'가 가장 중요하다며 옷에 대해 그동안 너무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다. 지금 입는 옷도 실용성에 신경을 쓰지 그 의미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 과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떠올리기도 했다. 우리가 그냥 입는다고 생각하던 옷들도 패션에 그 당시 여러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런 것까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뭐 내가 패션을 모를 뿐. 그 패션 트렌드에.......

만화책추천 조용히 빠져든다, 누나의 친구

만화책추천 조용히 빠져든다, 누나의 친구

지난 1월 신간 도서를 구매하면서 연말 리뷰 이벤트로 받은 상품권을 이용해서 구매한 만화책 중 하나가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라는 작품이다. 줄거리를 읽어 보지 않았어도 책의 표지와 제목을 통해 대충 어떤 이야기가 그려지는지 예상해 볼 수가 있는 작품이었는데, 만화 을 펼쳐서 읽었을 때부터 '아, 역시!'라는 느낌이었다. 누나의 친구. 현실의 남동생에게 누나는 항상 자신에게 부조리한 명령을 내리는 대상이지만, 누나의 친구만큼은 살짝 가슴에 설레거나 첫사랑이 되기도 하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는 친누나는 없지만― 사촌 누나가 한 명 있는 데다가 사촌.......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소설 추천 <반짝반짝 빛나는> 리뷰 후기 정보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소설 추천 <반짝반짝 빛나는> 리뷰 후기 정보

반짝반짝 빛나는 저자 에쿠니 가오리 번역 김난주 출판 소담 2025.12.29 일본 댜표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지금은 자기계발서와 에세이 위주로 많이 읽다보니 소설과는 거리가 좀 멀어진감이 있는데, 사실 예전에는 일본 작가의 소설들을 참 많이 읽었더랬다. 그중에 '에쿠니 가오리' 작가를 빠뜨릴수 없었다. 냉정과열정사이, 도쿄타워 등 그녀의 책들은 꽤 많이 읽은 편이었다. 이 책은 읽지못해서 개정판으로 새로이 만나는것이 좋긴 했다. ^^ 세 사람의 남녀가 서로 뺨을 맞대고 있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그림. 라는 시메온 솔.......

선더헤드

선더헤드

MAIZ STACCATO|2026년 1월 16일|도서정보

수확자 시리즈 2권. 선더 헤드를 완독했습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다면 이어서 읽게 될 책인데요, 두께가 조금 있기는 합니다. 2권에서는 수확자들간의 분열과 대립을 그리고 있습니다. 죽음을 고결하게 생각하는 마치 성직자 같은 보수파와 자신들을 우상화 상징화 하며 살인을 재미로 삼는 신질서 파. 주인공인 아나스타샤는 보수파의 일원이지요. 시트라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수확을 시작하게 됩니다. 수확 대상을 바로 죽이는 것이 아니라 한달의 기간을 주고 죽음을 준비하고 주변에 작별 인사를 할 시간을 만들어주는 방식인데요, 수확자 사이에서도 말이 많아 지겠지요. 또 다른 인물로 그레이슨이 등장. 평범한 시민으로 살아가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