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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북보드 차트 I 2026년 새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자기계발분야 인기 대출 도서
우리는 새해가 되면 자연스럽게 ‘올해는 어떻게 살아갈까’를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엔 한 권의 책이 한 해 동안의 삶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죠. 오늘은 2026년 새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드는 전 연령 자기계발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작은 반복이 삶의 방향을 바꾼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국내 공공도서관에서 최근 한 달간 1,237회 대출되었습니다. 이 책은 큰 결심이나 강한 의지가 아니라, 아주 작은 습관의 반복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꾸는.......

2026 서평 #9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마음시회) / 이정하 시집
20대 대학 시절 가수 강수지 누나의 추천으로 이정하 시인의 시집을 처음 접했다. 워낙 서점을 자주 드나들던 시기. 우연히 사인회를 하고 있는 시인을 서점에서 만났다. 그때 시인에게 시집에 사인을 받았을 때도 문창과 학생이라 하니 자신의 "내 시집은 문창과 학생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텐데..."라던 말도 기억이 난다. 그 후로 한동안 시인의 시집을 잊고 지내다 2018년 다시 시집을 읽게 됐다. 이제는 커피 일은 더 이상 하긴 어렵겠다며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전환의 시기였다. 그래서 여러 시집들이 읽혔고, 타 출판사에서 간행 중이던 이 시집도 다시 다가.......
새해 계획 세우기! 잠심삼일 극복하는 방법으로 2026 다이어리 플래너 시작
아직 늦지 않았어! 지금 시작하는 새해 계획 플래너 추천 1월이 한참 지나가고 있는데도 괜히 마음 한켠이 계속 찝찝할 때 있잖아요. 새해 계획은 세운 것 같은데, 막상 일기만 쓰고 하루가 흘러가고 있거나 뭘 놓치고 있는 느낌이 계속 들 때요. 저도 딱 그랬어요. 일기는 꾸준히 쓰고 있었는데 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는 잘 모르겠고, 계획이라는 건 늘 머릿속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부담스럽지 않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플래너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이미 1월이 시작됐어도, 지금부터라도 흐름을 잡는 게 더 중요하니까요. 1. 리훈, 계획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오는 플래너 리훈 플래너는 처음 펼쳤을 때부터 정리가 잘 된.......
월요일의 타와와 청판 13권 후기
매번 표지와 함께 내부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을 통해 힐링할 수 있는 만화 시리즈의 13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청판만 아니라 단행본도 한국에서 발매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청판의 수요가 더 높을 것이다 보니 한정된 시장인 한국에서는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쨌든, 만화 시리즈도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해서 혼자 책을 읽다가 무심코 히죽히죽 웃는 그런 시간을 즐기고 있다. 2026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도 이미 표지부터 완벽하다. 표지에서 볼 수 있는 후배 짱은 온천이 있는 료.......
책리뷰 뻐꾸기 커플 28권 체육제 편
사치가 치어리딩을 하는 복장으로 스포츠 드링크를 건네는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표지로 그려진 만화 은 27권에서 벌어진 어떤 사건으로 막을 올린다. 그 사건은 사치를 좋아하는 사치의 동급생이자 운동부 에이스인 신죠가 사치와 교제를 허락받기 위해 나기에게 체육제에서 승부를 신청한 사건이었다. 상남자다! 하지만 나기는 체육제에 관심이 없었던 데다가 만년 공부만 하기 위해서 올인했다 보니 그 제안을 거절한다. 지금까지 공부에만 올인한 사람과 운동에만 올인한 사람이 체육제에서 승부를 겨루더라도 제대로 된 승부가 될 리가 없었다. 그렇게 만화 은 다가오는 나기의 마지막 체육.......

순식간에 뚝딱 최소한의 삼국지
26년이 시작되었고 너무나도 바쁜 일정에 밥을 언제 먹는지 정확히 기억하기도 힘든 요즘... 그래도 책 한 권은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가장 먼저 읽기 시작한 책 최소한의 삼국지 읽는 동안 내내 최태성 아자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술술 읽였던 책 큰 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기에 읽은 후에도 기억에도 잘 남아있기에.. 독서를 시작하는 아이들.. 삼국지 한번 읽어볼까 했던 독서 생활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아주 적극 추천할 만한 책~ 위촉오 3나라 조조 유비 손권 읽은 분들을 다들 잘 아시겠지만 ㅎ 처음에는 저 인물들 간의 관계도를 언제 다 외우나 싶었는데.. 읽다 보면 선호하는 인물도 생기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