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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소설 추천 <반짝반짝 빛나는> 리뷰 후기 정보
반짝반짝 빛나는 저자 에쿠니 가오리 번역 김난주 출판 소담 2025.12.29 일본 댜표 여류작가 에쿠니가오리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판 출간! 지금은 자기계발서와 에세이 위주로 많이 읽다보니 소설과는 거리가 좀 멀어진감이 있는데, 사실 예전에는 일본 작가의 소설들을 참 많이 읽었더랬다. 그중에 '에쿠니 가오리' 작가를 빠뜨릴수 없었다. 냉정과열정사이, 도쿄타워 등 그녀의 책들은 꽤 많이 읽은 편이었다. 이 책은 읽지못해서 개정판으로 새로이 만나는것이 좋긴 했다. ^^ 세 사람의 남녀가 서로 뺨을 맞대고 있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그림. 라는 시메온 솔.......

# 도쿄타워, 에쿠니가오리와 릴리프랭키
예전 도쿄타워 포스팅에도 올린 적이 있지만 도쿄타워라는 소설을 좋아한다. 에쿠니가오리의 것도, 릴리프랭키의 것도. 같은 제목이지만 차갑고 냉정한, 따뜻하고 정겨운, 상반된 느낌. 그래서 도쿄타워의 야경에 대한 로망이 있다. 스카이트리에서 본 그것은 롯폰기의 모리타워만 못해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아카바네바시역에 내렸다. 도쿄타워가 가까이 보이는 시바공원으로 걸어가는 길. 걷다가 시바공원에 못 미쳐 있는 자그마한 공터에서 스탑했다. 이곳도 도쿄타워를 보기에는 나쁘지 않다. 마무리는 내가 좋아하는, 읽기만 해도 눈물 나는 릴리프랭키의 도쿄타워 구절들. #. 영고성쇠의 무정함, 한 찰나에 불과한 가족의 번영. 사람들이 당연한 일처럼 원하여 마지않는 그 모든 광채와 따스함을 나는

책
혼자 살면서 1년 동안 샀던 나름 친구였던 책들. 거의 다 보긴 했는데... 최근에 산 기욤뮈소는 종이 여자만.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왜케 두꺼운겨. 사전보다 두꺼움. 읽을 엄두가 안 난다. 다들 영화보단 소설이 낫다 해서 사긴 했는데. 에쿠니 가오리의 책은 한 권 빼곤 다 봤는데 소란한 보통 날은 읽다 말아서 별 재미 없는 듯. 낙하하는 저녁 강추여. 존잼... 특유 우울한 분위기가 차암 좋다. 동거하던 남친이 딴 여자 생겼다며 나가는데 희한하게 그 상대 여자랑 같이 동거하게 되는 ... 재밌음. 반짝반짝 빛나는도 재밌게 봤고. 고딩때 무슨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뭔지 기억이 안 나서... 짧은 단편이었는데 스토리가 기억에 남아서 몇 년 동안 뭘까 궁금했는데, 키친은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안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