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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 posts책추천 사카모토 데이즈 비기너즈 팩 3 특전
넷플릭스를 통해 재미있게 보았던 애니메이션 의 팬이 된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다소 중고 거래가 빠르게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하는 지방에서도 만화 와 관련된 상품은 가격이 높은 편에도 불구하고 올리는 즉시 거래 메시지가 올 정도로 만화책과 관련 굿즈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나도 애니메이션으로 만화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았을 뿐만 아니라 만화책으로도 이북을 구매해서 잠깐 읽었다 보니 다음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현재 발매되어 있는 이야기를 모두 구매하는 건 어려웠다. 아마 나처럼 어쩔.......

2026 서평 #18 일을 위한 디자인(한빛비즈) / 올리비아 리 지음
디자인과 거리가 있는 편이다. 내가 사진 말고는 그리는 감각이 그다지 좋다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보는 눈은 있는 편이고, '일의 본질을 다시 설계하는 AI 시대의 생각 훈련'이라는 부제에 끌렸다. 생성형 AI로 인해 편리해졌지만 그로 인해 자리를 잃어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프롬프트는 결국, '나'다!"라는 선언은 이 책을 읽어 이미 다가온 AI 시대에서 뒤처지지 않을 인사이트를 얻을까 하는 기대에서였다. 책은 '일하는 디자인', '생각의 구조를 설계하다', '일의 구조를.......

자기계발책 추천 메멘토북 나의 기억 아카이브 선물하기 좋은책
자기계발책 추천 메멘토북 나의 기억 아카이브 선물하기좋은책 흩어져가는 기억이 아쉬울 때가 있나요? 한 사람의 삶은 수많은 기억이 켜켜이 쌓여 이루어지죠. 매일매일 수많은 장면들을 눈에 담으면서도, 그 기억들을 모두 가져갈 수는 없어요. 행복했던 기억들, 스쳐갔던 생각들, 다양한 경험들이 시간이 지나면 흐려지기 마련인데요. 기억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건 뭐니뭐니해도 기록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막상 일기나 다이어리를 쓰려고 하면 작심삼일인 분들 계시지 않나요? (제가 그렇습니다... ) 저와 같은 분들을 위한 자기계발책 추천 입니다. 메멘토 북 팀 에디테라 (지은이) 임팩터(impacter) 2026-01-02.......

2026 서평 #17 한 권으로 끝내는 디자인 교과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 CC 2026(생능북스) / 김경미, 최리진 지음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으나 과거 다뤄봤던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이었다. 나름 국가공인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제대로 그때 배운 능력을 활용하고는 있지 않다. 한창 공부를 하며 배울 때는 잘 활용했었다. 물론, 벡터 기반의 일러스트레이터는 자신이 없는 부분이었으나 이 책은 앞으로의 일을 준비하며 디자인 툴을 다시 익혀두면 좋겠다는 생각에 읽게 됐다. 책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각 프로그램별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강의를 이어간다. 포토샵을 우선 들여다보면 과거에 비해 크게.......

2026 서평 #16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새로운제안) / 이병권 지음
수포자지만 숫자에 약하지는 않다. 하지만 개업 공인중개사도 했었지만 제대로 회계에 대한 상식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당시에 월세를 버는 것도 버거웠기에 다른 세무 관련 업무는 기장 세무사 사무실에 맡겼었기에 더 몰랐던 것 같다. 분명 순이익이 실질적 수익이라는 것은 알지만 회계 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무지에서 벗어나 '돈의 흐름'을 알기 적합한 책 같아 읽게 되었다. 책은 '기초편', '실전편', '활용편' 세 개의 파트로 나눠지고, 각각 두 개의 챕터를 가지고 있.......

트레바리) 팬덤 레볼루션 2-1
팬덤 레볼루션 : 덕후가 세상을 구한다! 2번째 시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시즌은 '덕후'라는 키워드가 당연히 애니메이션 오타쿠인줄 알고 갔다가 아이돌 팬덤 이야기인 것을 알게되면서 당황하기도 했었는데요, 평소에 이쪽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보니 어딜가서 이런 이야기를 듣나 싶어서 다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각자가 빠진 무언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요, 저는 당연히 게임 이야기를 했는데 밋밋할 수 밖에 없었어요. 팬질, 덕질을 하는게 아니라 저에게는 게임이 그냥 삶 그 자체니까요. 그 외에 막걸리 덕후, 영화 덕후라던가 반 고흐 덕후, 클래식 연주가 덕후, 고우영 화백님 이야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