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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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16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회계상식(새로운제안) / 이병권 지음
수포자지만 숫자에 약하지는 않다. 하지만 개업 공인중개사도 했었지만 제대로 회계에 대한 상식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당시에 월세를 버는 것도 버거웠기에 다른 세무 관련 업무는 기장 세무사 사무실에 맡겼었기에 더 몰랐던 것 같다. 분명 순이익이 실질적 수익이라는 것은 알지만 회계 구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가지진 않았던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무지에서 벗어나 '돈의 흐름'을 알기 적합한 책 같아 읽게 되었다. 책은 '기초편', '실전편', '활용편' 세 개의 파트로 나눠지고, 각각 두 개의 챕터를 가지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