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포스트: 1147
Home

Posts

1147 posts
탐라도서관,‘2월 북토리’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

탐라도서관,‘2월 북토리’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

탐라도서관,‘2월 북토리’강원국 작가 초청 강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147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작가와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2월 북토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년 북토리는 ‘오늘을 기억하는 방법’을 테마로 삶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나누고, 반복되는 기념일의 의미를 소중히 되새기고자 기획됐으며, 매달 성인·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소주제 ‘살아가며 마주하는 인생의 질문’, 어린이 대상 소주제 ‘도서관에서 보내는 기념일’로 구성된.......

순례주택 유은실 청소년소설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를 시작한 계기

순례주택 유은실 청소년소설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를 시작한 계기

카메아 책방|2026년 2월 1일|도서정보

비룡소에서 출간된, 유은실 작가의 순례주택을 읽었다. 이 책을 읽고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다. 유은실 작가 소개. 순례주택 등장인물. 김순례- 402호 세신사로 번 돈으로 순례주택의 건물주. 박승갑- 201호, 순례씨의 오랜 연인으로 최근 사별. 오수림- 승갑시의 외손녀, 순례씨의 최측근. 202호-1층은 조은영 헤어, 2층은 살림집. 302호- 홍길동씨 66세와 남편 길동씨 본명은 이군자. 401호- 영선씨. 301호- 허성우씨 대학 시간 강사로 청소 담당. 유은실 작가의 순례주택 줄거리. 어른으로 산다는 법, 어른이 되는 법, 수림이는 생활지능이 높은 아이다. 순례씨가 오래 사귄 연인의 손녀이며 순례씨의 최측근으로 존.......

2026 서평 #20 감각 있는 일잘러의 IT 지식(길벗) / 세기말 서비스 기획자들 지음

일을 하기 위해 웹디자인 기능사를 위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웹디자인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었다. 하지만 결국 기존에 하던 업무에서 제안이 와서 배운 것을 활용하지 못해 다 잊어버렸다. 그 후에도 취업을 위한 직업훈련으로 프로그래밍을 배웠지 IT 기술을 알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접하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을 배우던 때에 수포자인 내가 수학책을 다시 보려고 노력했고, 알고리즘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던 기억은 난다. 이 책을 보며 엄한 곳에서 뱅뱅 돌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요즘처럼 생성형 AI를 배우려는 시점에서 '뭣이 중헌디&#x2.......

2026 서평 #19 돈의 가격(인프루엔셜) / 롭 딕스 지음

2026 서평 #19 돈의 가격(인프루엔셜) / 롭 딕스 지음

돈과 밀접했던 적이 있을까? 그래도 돈의 개념이 잡히기 시작한 것은 법무사 사무원을 하며 은행 업무를 자주 보던 때였던 것 같다. 그전까지는 은행 업무도 거의 보지 않았고, 제대로 직장 생활도 하지 않아 용돈처럼 벌어 쓰기 바빴다는 생각이다. 그나마 가까워졌지만 내 돈이 아님도 확실히 선을 긋고 지냈기에 거리감은 있었다. 그 후로 다른 일을 하면서도 '밀접'까지는 아니라도 그나마 일상적인 경제활동은 했으나 어느 순간 평행선을 타는 듯 돈과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순간이 다가왔고 지금도 별반 차이는 없다. 그런 상황에 흥미로운 책을 읽게 됐다. 돈과 밀.......

26년 1월에 읽고 보고 쓴 리뷰 모음

26년 1월에 읽고 보고 쓴 리뷰 모음

26년에도 똑같이 읽고 보고 썼습니다. 책을 읽고 리뷰 하고요. 영화 보고 리뷰하고요. 드라마를 시청한 후 리뷰 했습니다. 늘 하던 것이라 딱히 다를 것도 없습니다. 제가 썼던 리뷰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지 확실하진 않지만요. 제가 읽고 보고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을 때 영화를 보고 싶을 때 드라마를 시청하고 싶을 때 제가 쓴 리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총 4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주식 책이 3권입니다. 과학 책이 1권입니다. 주식 시장이 좋아 주식 책을 많이 읽은 건 결코 아닙니다. 읽다보니 주식 책이 많았네요. 영화 총 6편의 영화를 봤습니다. 그 중에서도 5편.......

규칙 파괴자 책이 알려주는 주식 초보 공부하는 법

규칙 파괴자 책이 알려주는 주식 초보 공부하는 법

규칙 파괴자 책이 알려주는 주식 초보 공부하는 법 주식 초보 시절을 떠올려보면 비누는 늘 비슷한 고민을 했다. 차트와 뉴스는 넘쳐나는데, 막상 무엇을 기준으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할지는 선명하게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투자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공부용 책이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다. 이런 흐름 속에서 비누가 최근 직접 읽어본 책이 데이비드 가드너의 규칙 파괴자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주식 초보 관점에서 이 책이 어떤 도움을 주는지 정리해본다. 1. 규칙을 따르지 말라는 첫 메시지 이 책의 출발점은 명확하다. 주식 시장에 떠도는 공식과 격언을 그대로 따르면 남들과 같은 결과에 머무를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