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Posts
1147 posts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작가 토론하기 좋은 그림책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작가 26. 1. 12. 느닷도서관 그림책 마실 토론책 토론하기 좋은 그림책 강경수 작가의 그림책 표지가 화려하다. 까만 자개장에 화려한 조개로 꽃을 수놓은듯 하다. 어릴 때 읽었던 이솝우화가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다. 무당벌레는 영리하고 때로는 교활한 여우같은 역할이다. 누구에게 꽃을 선물할까? 동물의 발톱 위의 무당벌레는 왜 웃는 표정일까? 표지의 꽃 중 실제로 존재하는 꽃은 몇 종류일까?(대부분 가상의 꽃이다.) 무당벌레 거미줄에 갇혀서 지나가던 곰에게 구해달라고 요청한다. 2. 곰 거미줄에 갇힌 무당벌레의 호소에 외면하.......
만화책추천 괴수 8호 리믹스 1권 후기
만화 시리즈는 16권으로 완결을 맺었지만 애니메이션은 2기까지 방영된 이후 3기 방영 혹은 극장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던 중 일본과 한국에서는 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단행본이 발매되었다. '리믹스'라는 수식어를 통해서 우리는 이 만화 를 다시 볼 수 있게 되었지만… 과연 어떤 느낌일까? 오늘은 을 가지고 '리믹스' 시리즈가 가진 차이점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괴수 8호 리믹스 1권은 무엇이 다른가요? 첫 번째로 말할 수 있는 차이점은 단연코 단행의 두께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만화.......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진짜 반달곰이
일본 소설은 아주 예전에는 일반 소설 위주로 읽었다. 어느 순간 일본은 추리 장르가 가장 유명하다는 걸 알았다. 우연히 읽게 된 추리 소설이 일본 소설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후 생각해보니 예전에 읽었던 일본 소설도 추리 소설이었다. 그때는 추리라는 장르가 따로 있다는 걸 몰랐다. 그냥 소설은 소설일 뿐이었다. 그러다 전 세계적으로 추리 장르가 큰 인기를 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추리 소설이 일본에서 상당히 강점이라는 것도 알았다. 일본 만화를 엄청 많이 읽었는데 재미있던 만화 책도 따지고보니 추리 장르였다. 일본 추리 소설을 고를 때 가장 확실한 건 서점 대상이나 독자가 뽑은 소설이었다. 거의 대부.......

눈먼 자들의 도시책 주제 사라마구 노벨문학상 수상작 추천
눈먼 자들의 도시책은, 추천의 말을 종종 들었었기에 기대하고 있다가 읽었다. 생각보다 수월하게 읽은 것에 반해 생각할 거리는 참 많은 책이었다. 주제 사라마구 작가는 1922년 11월 16일 태어나셔서 2010년 6월 18일에 돌아가셨고 2022년이 탄생 100주년이었다. 눈먼 자들의 도시책은 1995년에 출간되어 30년 전에 나온 책이다. 그리고 포르투갈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은 1998년에 수상했다. 주제 사라마구 소개. 눈먼 자들의 도시. 주제 사라마구 | 노벨문학상 수상작 추천. 눈먼 자들의 도시는 세상 모든 사람이 눈이 멀었을 때 유일하게 단 한 사람이 눈이 멀지 않았다면 이는 전제이다. 어느 날 갑자기 한 도시 전체에 원인 불명.......
순정만화 한밤중 하트튠 9권 후기
2026년 1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절찬 리에 방영 중인 만화 시리즈의 9권이 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따. 9권의 표지를 본다면 지난 8권에 이어서 여전히 릿카가 제법 중요하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물론, 8권에서는 릿카가 표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다 보니 8권과 비교하면 이코에게 밀린 느낌이다. 하지만 8권의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이코와 릿카 두 사람의 이야기가 만화 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릿카와 이코 두 사람은 지난 8권에서 있었던 사건만이 아니라 9권의 첫 장에서 읽어볼 수 있는 낭독회 마지막 장면에서 시노부가 한 돌발 행동에.......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3권. '극장형 범죄'라고 하지만](https://img.zoomtrend.com/2026/02/15/1771146511-EC8C8DEB91A5EC9DB4EC96B8EB8B88.jpg)
[CV] [Comi] ‘金田一パパの事件簿' (김전일 아빠의 사건부) 3권. '극장형 범죄'라고 하지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이번 권은 이른바 ‘문제편’입니다. 다음 권에서 에피소드가 끝날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하나에 두권씩 가고 있는데 ‘37세의 사건부’가 끝날 때 ‘아빠 탐정’에서는 지옥의 인형사 다카토 요이치와 김전일의 정면승부를 예고했었는데 첫번째 에피소드는 관계없는 에피소드였고 이번 에피소드는 연재분에서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다음회 정도면 다카토 일파의 관련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이번 권의 이야기는 김전일과 쓰쿠모가 탐정 사무소 선전을 위해 전단지를 우편함에 투입하러 가는데서 시작됩니다. 초등학생 쓰쿠모는 아빠를 훨씬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