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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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그림책 모임 느닷도서관(26년 2월 2주차)
느닷도서관 그림책 마실 2026년 2월 19일(목)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팠어요. 존 클라센 그림 / 맥 바넷 글 왜 땅을 팠을까? 데이브 : 주도하는 사람 샘 : 데이브의 말을 무조건 따르는 사람 개 : 눈짓으로 보물의 위치를 보낸다. 이미 진리를 깨달은 존재?(신이 될 수도 부모가 될 수도) 고양이 : 샘과 데이브를 따라가지 않은 채 지켜만 보는 존재, 또는 기다리는 존재 전00 목표를 향해 파지만 결국은 과정이다. 과정이 결국 삶의 목표이다. 임00 무모하고 답답해 보여도 뭔가를 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시도 자체가 큰일이다. 삶은 그렇다. 김0미 아무 것도 없어야 재밌다. 장.......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작가 토론하기 좋은 그림책
그림책 꽃을 선물할게 강경수 작가 26. 1. 12. 느닷도서관 그림책 마실 토론책 토론하기 좋은 그림책 강경수 작가의 그림책 표지가 화려하다. 까만 자개장에 화려한 조개로 꽃을 수놓은듯 하다. 어릴 때 읽었던 이솝우화가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이다. 무당벌레는 영리하고 때로는 교활한 여우같은 역할이다. 누구에게 꽃을 선물할까? 동물의 발톱 위의 무당벌레는 왜 웃는 표정일까? 표지의 꽃 중 실제로 존재하는 꽃은 몇 종류일까?(대부분 가상의 꽃이다.) 무당벌레 거미줄에 갇혀서 지나가던 곰에게 구해달라고 요청한다. 2. 곰 거미줄에 갇힌 무당벌레의 호소에 외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