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정보
Posts
1147 postsKT 장기고객 밀리의서재할인 최대 5000원 택시기사 아버지의 대기시간도 알차게
KT장기고객 밀리의서재할인 딸갱아 택시 대기하면서 책읽을만한 뭐 없으까? 아부지 통신사 KT였지? 저희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세요 하루 종일 운전하시다 보면 손님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꽤 길게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그 버려지는 자투리 시간 동안 스마트폰으로 책을 좀 읽고 싶은데 괜찮은 독서 어플이 없냐고 먼저 물어보셨어요. 제가 쓰고 있는 밀리의서재를 결제해 드릴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아버지 폰을 확인해 봤거든요. 마침 아버지가 KT장기고객 이시더라구요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KT장기고객에 대한 엄청난 할인 혜택들이 숨어 있어서, 알뜰하게 세팅해 드린 후기를 공유해 드릴게요. 1. KT장기고객 혜택 그게뭔데? .......

편안함의 습격 2026 2월 라하하 독서모임 후기
독서모임 후기 울산 하브루타 독서 모임 라하하(라파의 하루에서 하브루타) 책 : 편안함의 습격(마이클 이스터) 일시 : 2026년 2월 24일(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늦은 7시 장소 : 라파의 하루(울산 중구 장현동) 이끎이 모두 발언 사회적 관점에서 현대 문명은 편안함을 향하여 계속 나아가고 있다. 편안함은 돈의 대가이다. 결국 우리는 부모 세대보다 더 많은 수입과 동시에 더 많이 돈을 쓰는 구조 속에 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소득은 늘었지만 오히려 힘든 삶을 살고 있다. 나는 나름대로 편안함보다 불편함을 선택한 삶을 살아왔다. 책은 기본적으로 현대인들에게 편안함의 대가와 불편함의 이득을 자기 경험과 다양한 연.......

2026년 1월 대출 급상승 도서 키워드
2026년 1월, 어떤 키워드가 주목 받았을까요? ✨1월 키워드 top5 1. 제철 (score 80) 2. 시간을 파는 상점 (score 55) 3. 훌훌 (score 41) 4. 제철 행복 (score 27) 5. 행복 (score 24) 새해의 시작과 함께 전국 도서관 검색창은 단순한 계획을 세우는 것을 넘어, ‘올해의 시간을 나는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키워드에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TOP 5 키워드를 통해 우리들의 새해 마음가짐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제철행복: 내일로 미루지 않는 ‘지금’의 기쁨 김신지 작가의 『제철 행복』은 계절의 흐름 속에서 지금의 감정을 기록하는 에세이입니다. ‘제철’이라는 말은 결국 지금 가장 충실한 순간을 뜻합니다. 내일로 미루.......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한국 소설 오늘도 행복을 구워냅니다 + 통역사 김나을 안정적인 직업을 갖길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따라 대학 졸업과 함께 공시를 준비했던 '유운'.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로 '유운'은 의욕이 많이 꺾여버렸다. 그 즈음 할머니가 돌아가셨고, 장례 후 할머니의 집을 정리하러 시골에 내려간 '유운'은 당분간 그 집에서 머물러 보기로 한다. 친척들과 이야기가 잘 되어 할머니의 집을 일부 수리하여 "행복과자점"을 오픈한 것이다. 이 시골에서 디저트 메뉴를 겸한 카페라니.. 장사가 되겠냐 싶었지만, 의외로 이 가게는 시골 마을 사람들에게 의외의 활력소가 되어준.......
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

2월 3주 차 라이트노벨 책베스트셀러 순위
설 연휴가 끝난 이후 주말 동안 설 연휴의 후유증에 시달리면서 시간을 보냈을지도 모르겠다. 나 같은 경우에는 설 연휴 동안에는 밀린 책을 읽느라 재미있지만 바쁘게 시간을 보냈고, 설 연휴가 끝난 이후 찾아온 주말에는 에서 캐릭터를 키우느라 또 바쁘게 시간을 보냈다. 오타쿠의 슬기로운? 생활이었다. 여자친구? 그런 건 없기 때문에 항상 혼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우선이다 보니 이렇게 시간을 보낼 수가 있다. 지난 주말과 설 연휴 동안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중 하나가 바로 으로, 오늘은 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보다 2월 3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