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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를 읽고
오늘밤,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제목 딸아이가 사두었던책 집에 그냥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집어들었던책 겉표지만 보고 그냥 청춘소설인가 ? 왜 겉표지에 두사람은 마주보지 않고 등지고 있지 ?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읽고보니 겉표지 조차도 이유가 있었던 두 남녀의 등짐 제목 조차도 처음에는 뭐이렇게 길어라고 단순히 생각해는데 이유가 다 있었슴 제목을 이해하면 소설의 반을 읽은거나 다름 없는 제목 작가 미디어워크스문고상, 일본에서는 아주 유명한 문학상인거 같다 책에서도 주인공의 누나가 일본의 문학상을 받는 글귀가 나오는데 작가의 이야기가 조금은 담겨져 있는건가? 또다른 작품이 있네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노.......

파반느 /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 원작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와 차이점과 공통점. 파반느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르는 소설이 있었습니다. 박민규 작가의 입니다.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예전에 봤던 소설이었습니다. 소설은 배경이 80~90년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영화는 정확히는 나오지 않지만 스마트폰이 나오는 걸 봐서 최소 2010년대인 듯하고요. 소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여자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 무척 못생겼다는 게 특징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그거 이외는 잘 기억이 나질 않아 영화 내용과 얼마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영화에서는 변요한이 연기한 요한이 3자 관점에서 보여주는데요. 소설은 주인공.......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결말 프랑수아즈 사강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결말 프랑수아즈 사강 사랑에 대한 인간탐구보고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이 유명한 말이 프랑수아즈 사강의 말이었구나. 역자는 어떤 작가(김영하)가 그랬듯이 자기의 마음도 죄어들게 한다고 했다. 기회가 닿으면 김영하 작가의 책 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작품 해설에 그녀의 삶이 그녀의 문학을 압도한 격이었다라고 역자는 표현했다. 2004년 9월 사랑이 세상을 떠났을 때 영국의 언론은 사실에 입각해 다음처럼 요약했다. 10대부터 카페와 클럽을 드나들고, 담배와 커피 한 잔이 아침 식사였으며, 위스키 잔을 놓지 않았고, 카지노에서 인.......

일본 소설) 프라이즈 +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일본 소설 프라이즈 +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완전 범죄 무라야마 유카 출간된 모든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인기 작가 '아모 카인'. 대부분의 소설가가 부러워할 만한 입장이지만 '아모 카인' 스스로는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바로 "프로 작가"가 심사하는 문학상, 그중에서도 특히 나오키상 수상에 번번이 실패한 일이다. 두 번의 낙방 후 '아모 카인'은 문예춘추 출판사의 편집장에게 은근히 압력을 넣어 보기도 했지만, 세 번째 후보에 올라서도 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아모 카인'이 이번에는 반드시!라는 생각으로 영혼을 갈아 넣어 신작을 만들기 시작했다. 5.......

줄어드는 남자
리처드 매드슨의 작품, 줄어드는 남자를 감상했습니다. 절판된 책이라서 구할 수가 없었기에 종종 검색을 하다가 중고 서점에 들어온 것이 있어서 얼른 구매했네요. 리처드 매드슨은 일반적으로는 '나는 전설이다'로 알려져 있지요. 이 작품은 그의 또다른 대표작으로 표제작인 '줄어드는 남자'를 비롯해서 9편의 단편이 함께 담겨있습니다. 줄어드는 남자는 키가 매일 0.3cm씩 점점 줄어드는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결국에는 벌레보다도 작은 크기가 되지요. 스티븐 킹의 [고도에서]가 이 작품을 기반으로 리처드 매드슨을 추모하며 쓴 작품인데, 그 곳에서는 무게가 줄어듭니다. 줄어들면서 가장 두려운 것은 신체적인 공포.......

독서 리뷰 0280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EBS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 EBS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1️⃣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고대 문명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요? 피라미드, 파라오, 미라… 이런 단어만 떠올리고 있다면, 어쩌면 우리는 아직 이집트를 제대로 만나지 못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곽민수의 다시 만난 고대문명(이집트)』는 단순한 역사 교양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EBS 화제의 명강의 프로그램 시즌2 고대문명(이집트) 편을 도서화한 작품입니다. 방송을 통해 이미 검증된 강의를 기반으로 구성된 만큼, 내용의 밀도와 전달력 모두 뛰어납니다. 저 역시 방송을 통해 이집트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