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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베스트셀러 정치 인문학 책추천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민주주의
아마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라는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를 읽었다. 미국 이야기야? 우리 이야기야? 싶은 책이다. 미국의 정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기 좋았고 현대의 민주주의에 이른 과정과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과정들에 대해 조금 이해할 수 있었다. 요새 인문학 책추천 읽으며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스티븐 레비츠키, 대니얼 지플랫 | 우리의 민주주의가 한계에 도달한 이유 아마존 베스트셀러 | 민주주의 정치 인문학 책추천 1장 패배에 대한 두려움 23 2장 독재의 평범성 53 3장 이 땅에서 벌어진 일 97 4장 왜 공화당은 민주주의를 저버.......

도서 추천, 답을 내야 진짜 리더다
[들어가며] 2025년 1월 1일. 2024년에 이어 몇가지 새해 계획을 세웠는데 독서와 관련된 목표는 일년에 15권의 책을 읽자는 것과 하루에 10분씩 독서를 하자는 것이었다. 히든과제처럼 이 목표를 달성하면서 꼭 지켜야하는 나만의 룰로 정했던 게 책을 고를 때 편식하지 말고, 기회가 닿는대로 읽어보자였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답을 내야 진짜 리더다"인데 제목만 봐도 경제경영서로 최근에 자주 읽으려는 분야이기도 했고, 또 한가지 흥미를 끌었던 건 작가가 컨설턴트 생활을 했었다는 점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며 컨설팅을 직간접적으로 접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진리의 케바케답게 그들의 능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좋은.......

2025 서평 #140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민음사) / 맥스 베이저먼
겉으로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누군가의 비윤리적 행동을 방조하거나 묵인하고 있는 경우가 있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공모에 가담하는 일상의 심리와 구조를 해부하며, “나는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한 자기 기만인지를 드러낸다. 『우리는 어떻게 공범이 되는가』는 우리의 불편한 그 지점을 정면으로 겨눈다. 책의 1장은 “누구나 공범이 될 수 있다”는 명제에서 출발한다. 맥스 베이저먼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진 소수만이 비윤리적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조차 침묵과 순응 속에서 공범이 된다.......

요즘 읽을 만한 책, 책취향 독서모임 추천,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외
책취향은 모두들 다르겠지만 독서모임에서 읽기 좋은 책들로 요즘 읽을 만한 책 몇 권 선정해 보았습니다. 쌓아놓고 읽고 있는 책입니다. 가을 독서모임에서 사색하며 읽기 좋은 책 추천해 드립니다. 요즘 세상 복잡한가요? 개인적으로는 잔잔한 삶을 살고 있어서 복잡한 세상과는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지식 보충과 감정 자극’ 다 되는 책 몇 권이 있습니다. 어쩐지 다 읽고 나면 생각이 점점 커질 것 같은 그런 느낌. 왕초보 챗GPT로 책쓰기 도전 글쓰기는 어렵다고 생각만 할 게 아니라 어떻게 도전을 해 보아야 할지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챗GPT 글쓰기의 개념과 효과를 설명하고 프롬프트 작성법과 실제 사.......
메모장에 적어둔 것들
얼마 전에 ㄱㄴ를 만나서 얘기하다가, 생각나는 것들을 자기 전에 적어둔다는 말을 들었다. 내심 인생의 언젠가는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려줬으면 하는 친구라 그 말이 반가웠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메모장에 습관적으로 무언가를 적어두곤 한다. 친구와 다르게 나의 경우는, 머릿속의 찌꺼기와 울분, 응어리를 풀듯 적어두는 게 문제이지만. 그래도 싸지르기만 하고 돌아보지 않으면 (회고하지 않으면) 정말 쓰레기가 되어 버릴 것들이고, 나의 메모장은 감정 쓰레기통으로 전락하기 때문에 적어던 것들을 블로그에도 기록해 놔야겠다. (특히 나중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재주와 기술] 어느 정도의, 어떠한 재주가 있다는 것은 한편으.......

그래서 오늘도 사랑합니다. - 세 작가와의 만남
공저 작가님을 라파의 하루에 모시고 넷이서 북토크와 사인회를 가졌습니다. 이전에도 읽었지만 세 분을 만나기전 다시 세 분의 이야기를 꼼꼼하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분들의 사랑 이야기. 어쩌면 사랑이라는 두 글자는 감정을 담기에는 너무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세 작가와의 대화시간은 내내 사랑과 존중의 시간이었습니다. 관심이 사랑인 정열 작가님.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교사입니다. 교사나 학생에 대해 항상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남이 보지 못하는 점을 보면서 다가서는 분입니다. 아픔과 의리가 사랑인 박하작가님. 라하하 독서모임 멤버이자 퍼즐과 놀이 선생님, 기자 및 리포터 등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