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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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일상) 친정엄마 백내장수술 후 부평 산곡동 글라스박스 안경점, 부영공원 도시농부 텃밭 가꾸기
여러분들 만나서 반가워요 :) 육아 인플루언서 우아미가 인사드립니다 이번 2026년 5월은 정말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낮과 밤이 바뀌기도 했고 진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사실! 특히 4월 초에는 저희 친정엄마가 백내장 수술을 하시면서 하루가 빛의 속도로 지나가고 있어요 이번 포스팅은 그냥 오랜만에 일상 글을 적는 것이니 마음 편안하게 읽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D 저희가 필리핀으로 한 달 살기를 하기 전에 아이들을 시력검사받으러 함께 가셨다가 한동안 눈이 뻑뻑해서 같이 부평으로 방문한 김에 검진을 받으신 친정엄마는 3개월 안에 백내장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의 준비만.......

0511. 5월의 둘째주
건강검진 하는 날..! 전 날 금식하라고해서, 저녁부터 공복하면 됐는데, 어쩌다보니 공복이 길어지고나서 건강검진하러 왔는데 아침 9시에 하러 왔는데 왜 번호는 92번이며 앞에 접수 대기 9명이길래 할만한가? 했으나... 접수하고 올라갔더니 엄청 많이 계시더라구욬ㅋㅋㅋㅋ 그래서 꽤나 기다렸다가 건강검진을 받고 왔어요.. 크게 뭔가 문제되는건 없는 것 같아서 기본검사들만 받고 왔는데, 다들.. 건강검진 받으러가서 검사 많이들 추가해서 하시나요? 검진받고나서, 동생이랑 맥주 한 잔 하자! 해서 편의점에서 캔맥주 마셨는데, 간식거리 하나 먹자! 이랬는데 육개장이랑 김치사발면사다가 바로 판 깔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바로 앞에 만두.......

통합돌봄 보건소 방문영양 영양사 본질 고찰
숫자를 하나 떠올려보자. 2025년. 대한민국이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해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20%를 넘겼다는 뜻이다. 그냥 통계 숫자가 아니다. 어느 동네 골목을 걸어도 지팡이 짚는 어르신이 더 많아졌고, 병원과 요양기관은 이미 포화 상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75세 이상 후기 고령층은 더 빠르게 늘고 있다. 이 분들의 특징은 딱 하나의 질환이 아니라 복합적인 문제를 동시에 안고 산다는 것이다. 당뇨에 고혈압, 거기에 무릎까지 안 좋고, 최근엔 기억력도 흐릿해졌다고 하신다. 기존의 방문요양 서비스 하나로는 감당이 안 된다. 이걸 사회가 먼저 인정한 것이 통합돌봄 정책의 출발점이었다. 오늘은 통.......
결명자차 끓이는법 몰라도 당쉼 결명차로 든든
요즘 눈에 자주 띄는 건강 키워드는 단연 혈당관리인 것 같죠. 저도 요즘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건 탄수화물 섭취를 좀 줄이면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바나바잎 추출물이 함유된 당쉼 결명자차를 마시고 있어요. 요즘 결명자차 끓이는 법 몰라도 요거 한 병 챙기면 편해서 좋거든요. 평이하고 구수한 맛이라 취향 별로 상관없이 마실 수 있으니 꼭 건강이슈가 아니라도 음료수로 강추 딸아이와 주말 외출에도 이렇게 당쉼 결명차나 검은콩 차를 꼭 한두 병 챙겨가지고 나가서 목마를 때도 마시고 탄수화물 식사 후 챙겨 마시고 있어요. 식후 급격하게 오르는 혈당 상승을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바나.......

이번 주는 10km 러닝은 안 함인지 못 함인지
지난주에 10km를 달렸습니다. 간만에 달렸더니 역시나 무릎이 괜찮더라고요. 이번주는 역시나 다시 부담스럽습니다. 하여 아주 천천히 달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천천히 달리면 괜찮긴 합니다. 초반에 좀 부담스럽긴 한데요. 결국 언제나 초반 1~2km가 중요합니다 이 거리에서 모든 게 결정됩니다. 초반에 무릎이 괜찮으면 여유있게 뜁니다. 무릎이 안 좋으면 초반에 고생을 좀 하고요. 이번주에 저녁 운동 효과가 좋았네요. 허벅지 뒷근육이 땡기더라고요. 다리 쪽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 듯했습니다. 무릎이 안 좋은 상황에서 뒷 근육까지.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몸이 아주 무겁더라고요. 금요일에는 안 뛸까도 생각했는데요. 걷는 것보다는 낫.......

강남 pt 개인 피티로 여름 준비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하이하이 프로출근러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입니다. 어쩌다보니 업무롤이 바뀌어 야근하고 야식먹는 루틴이 일상이 되어버린 1인 그러다보니까 다시 포동포동 살이 찌고 있더라구요?! 지난달 도쿄갈 때까지만 해도... 살을 많이 빼서 최저 몸무게를 찍어 너무 신났는데.... 두 배로 복구 되어 버렸지 뭐에요. ㅎ_ㅎ... 그래도 식단 할 생각은 1도 없긴하지만 그래도 여름 준비해야겠단 마음으로 운동을 하고 있어요. 평소 운동을 아예 해본적이 없는 분들이라면 어디에 가서 어떻게 배워야할지가 고민일거에요. 제가 처음에 그랬거든요? 아는 것 하나도 없긴하지만 되도록이면 전문적인 트레이너 선생님이면 좋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