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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북보드 차트 I 새 학기, 새 환경 속 마음을 다잡아 주는 심리학 인기 대출 도서
봄의 기운이 기분 좋게 차오르는 3월, 새 학기와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는 달입니다. 새로운 환경을 마주하면 설렘과 기대가 생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긴장과 부담이 커지기도 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변화 속에서는 몸과 마음의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 만큼, 내 마음의 상태를 천천히 살피고 균형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번 달에는 새 학기, 새 환경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찾는 심리학 분야 인기 대출 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도서관 정보나루 바로가기 타인의 시선보다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일 『렛뎀 이론 : 인생이 ‘나’로 충만해지는 내버려두기의 기술』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 기대와 평가에 너무 신경 쓰다 보.......
북리뷰 촌구석 아저씨, 검성이 되다 8권
만화 7권이 지난 2025년 7월에 발매된 이후 약 6개월 만에 만화 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딱히 한국의 발매 속도가 느린 게 아니라 일본에서도 만화 8권은 지난 2025년 12월에 발매되었기 때문에 일본을 기준으로 3개월 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고 생각하면 나름 빠른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만화 의 표지는 슬레나가 차지하고 있지만… 이야기의 첫 장에서는 어린 알류시아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그녀가 처음 베릴 가드넌트의 도장에 들어와서 검을 배우기 시작한 모습은 역시 떡잎부터 다른 귀여움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는데, 지금처럼 검과 베릴에게 심취.......

2026 안산시 ‘올해의 책’을 소개합니다!
시민과 함께 읽고, 나누고, 공감하는 안산시 올해의 책을 함께 알아볼까요~? 일반부문 세 개의 푸른 돌 은모든 | 안온북스 |2025 청소년부문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황영미 | 우리학교 | 2025 어린이부문 내일 네 컷 사진관 제성은 | 해와나무 | 2024 2026 안산시 올해의 책 즐기는 방법 중앙도서관 - 시민서평단 양성과정(3월~7월) - 독서감상작 전국 공모전(6월~9월) -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4월~11월) 감골도서관 - 하루 10분 독서운동(3월~11월) 성포도서관 - 독서가족인증제(3월~11월)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을 만나보세홍~! („• ᴗ •„) ️안산시 도서관 바로가기 원활한 운영을 위해 본.......
아비투스 7가지 자본이 있어야 사회지도층!
몇 년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책이다. 워낙 자기 계발이나 관련 책을 많이 읽기도 해서 친숙하기도 했다. 아비투스라는 단어가 당시에 꽤 많이 보였다. 정확히 뭔지는 모르지만 개념이라고 생각했다. 성공한 사람이 가져야 할 개념. 사실 그러려니 했다. 당시에 여러 곳에서 아비투스를 떠들었는데 크게 흥미가 가진 않았다. 특이하게 독일에서 나온 개념이라는 점만 눈여겨 봤다. 보통 자기 계발은 미국에서 오는 게 거의 대다수다. 신기하게도 독일에서 건너온 것도 있다. 그 점이 신기하다. 독일은 학생 때부터 가야 할 진로가 어느 정도 정해지는 걸로 안다. 대학을 가는 것도 본인의 의지보다 학생이 자라면서 갖고 있는 성격 등을 근거로.......

한국 소설) 여기서 나가 + 토마토 정원
한국 소설 여기서 나가 + 토마토 정원 김진영 평생 땅만 보고 살았던 '상조'는 장남 '형진'을 허무하게 떠나보낸 후 급! 삶의 의욕을 잃었다. 심지어 비가 쏟아지던 날 밭을 보러 나갔다가 밭 한가운데에 서있던 수상한 사람을 목격했고, 그가 두고 떠난 5만 원 권 지폐에 아들의 이름이 쓰여있는 걸 본 후에는 악몽에 시달리기까지 했다. 이후 '상조'는 둘째인 '형용'과 막내 '성희'까지 불러 자신이 가진 땅을 미리 증여하겠으니 방법을 알아보라 말한다. 첫째 '형진'의 남은 가족인 며느리와 자식에게 땅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며느리는 딸과 함.......
책리뷰 아카네 이야기 14권 걸어갈 길
오는 4월부터 애니메이션이 방영될 예정인 만화 의 14권이 오는 3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만화 14권은 지난 13권에서 읽어볼 수 있었던 마이케루의 승진 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이후 모두가 기쁨의 감회에 젖은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솔직히 라쿠고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점차 라쿠고에 빠져드는 게 이 작품의 매력이다. 에서 볼 수 있었던 마이케루의 인정담은 만화책의 페이지를 넘기다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무심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건 내가 눈물이 맞은 사람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나만 아니라 만화 를 항상 재미있게 읽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