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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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여기서 나가 + 토마토 정원
한국 소설 여기서 나가 + 토마토 정원 김진영 평생 땅만 보고 살았던 '상조'는 장남 '형진'을 허무하게 떠나보낸 후 급! 삶의 의욕을 잃었다. 심지어 비가 쏟아지던 날 밭을 보러 나갔다가 밭 한가운데에 서있던 수상한 사람을 목격했고, 그가 두고 떠난 5만 원 권 지폐에 아들의 이름이 쓰여있는 걸 본 후에는 악몽에 시달리기까지 했다. 이후 '상조'는 둘째인 '형용'과 막내 '성희'까지 불러 자신이 가진 땅을 미리 증여하겠으니 방법을 알아보라 말한다. 첫째 '형진'의 남은 가족인 며느리와 자식에게 땅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며느리는 딸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