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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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어벤져스4 인피니티워 간단감상

한마디로 보자면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을 처음봤을때의 기분을 느낄수 있는 영화. 더 타노스- 인피니티워- 로 이름 바꿔야합니다. 타노스에게 입체적이고 인간적인 면모를 확확 넣은느낌이 강하게 나서 그점에서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일단 인피니티건틀렛의 액션씬이 제가 생각한것 이상으로 잘뽑혀서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들도 좋았습니다. 스파이D와 아이언맨의 전투후 대사는 정말 연기가 오우야... 평범한 고등학생과 히어로사이의 양면적인 모습을 모두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탬포가 빠르게 빠르게 진행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이작품의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오늘의 고양이씨 |2018년 4월 29일

타노스 주부습진...타노스 귀농일기 전편... 머릿속에 할 말은 정말 많지만 정말 할 수 있는 말은 저것들 뿐인듯. 그리고 한국어 자막은 거의 스토리를 새로쓴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내가 대사 들은거랑 자막으로 나오는게 완전 별개의 이야기던데 이거 진짜 문제 너무 큰거 아닌지... ㅠㅠ 진짜 보면서 너무어이없어서 ㅋㅋㅋㅋ; 에휴..ㅠㅠ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미뉘엄마의 블로그|2018년 4월 28일

베네딕트 컴버배치, 어벤져스 참전으로 감동의 눈물! Avengers: Infinity War, 2018 마벨 스튜디오 최신작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에서 어벤져스에 첫 출전엔 닥터 스트레인지 역의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호화 캐스트와의 협연을 되돌아보며, 본작에 대한 뜨겁고 강한 마음을 이야기하였다. ◆ 히어로가 꿈의 공동 투쟁!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이 영화는 전 우주를 멸할 수 있는 인피니티 스톤을 놓고 가장 흉악한 적 타노스와 어벤져스들이 힘겨운 싸움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블록 버스터. 이번 작품에서 마침내 어벤져스에 진입한 컴버배치는 '최고였다. 정말 멋졌다. 어벤져스의 아이콘이기도 한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협연하는 것에 불안도 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공든 탑을 파괴하는 용기 -

나이브스의 플랜트|2018년 4월 28일

만일 마블 스튜디오가 지금의 디즈니가 아니라 워너나 소니와 함께 지금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시작하고 가장 큰 업적에 빛날 10주년 영화에 감독이 이 스토리를 들고 온다면 어떤 결정을 했을까? 아마도 지금의 소니나 워너라면 당장 이 이야기를 처분하고 감독을 해고 했을 지도 모른다. 더욱이 가장 승승장구를 달리는 디즈니가 이 스토리를 받았다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적어도 이 부분에 있어서 감히 누구도 생각지 못할 도전을 감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이 영화 만큼은 그 어떤 예상도 해보지 못한 과감한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 도전에 대한 성과는? 가희 만족할 만한 성과였다. 적어도 이거 하나만은 대단하다. 이전까지 마블의 모든 영화는 필요 이상의 악당 소비가 심했고 권선징악의 구도를 이어갔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