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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밴져스 본거 자랑하는 만화
스포일러가 있긴한데 전체스토리에 영향을 끼칠만한 스포일러는 아닙니다. 사실 치고박고 착한놈이 이김 우왕ㅋ하는 내용에 크게 스포일러 할만한게 뭐가 있나 싶지만! 그리고 자세한 감상평은.. 자세히라 해봤자 별 내용은 없고 워낙 슈퍼히어로물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개그타이밍도 적절하고, 캐릭터들 아웅다웅하는 것도 재밌고. 근데 역시 3D는 아직 이런 전투신 가득한 영화로 보기엔 무슨 블러떡칠한거 마냥 슈슈슈슈ㅠㅠ슝 지나가서 뭔가... 그냥 아이맥스로 한번 더 보고싶다. 로키는 복날 개마냥 털리고 토르는 아 이새끼 레알 템빨이였구나;;하고 느꼈고 캡틴은 코스튬 씨부엉 토니 스타크는 님ㅋ싸가지ㅋ근데 잘남ㅋ; 헐크는 개그친거 말곤 뭔가 딱히 호크아이는 역시 코스튬이 중요하단걸 알려

Avengers(20120429)
어벤져스(Avengers, 2012) 감독 : 조스 웨던 주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스칼렛 요한슨(블랙위도우), 마크 버팔로(헐크), 기타 등등 한줄평 : 존나 미국영화 뻐큐나 먹어라 두번세번 여러번 다 머겅. ㅗㅗ (스포일러 포함, 주의요망) 간만에 멀티플렉스 나들이를 갔다. 간 곳은 구로 CGV. 이촌에서 과외를 끝내고 열심히 달려가서 친구와 접선. 그리고 20:40 3D로 표를 끊고 맥도날드에서 빅맥세트 쳐묵쳐묵. 그리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4관 입장. 거대한 선글라스를 안경위에 겹쳐끼고 감상을 시작했다. 역시 미국의 히어로물의 집합은 무시무시했다. 시작하자마자 역시 세계의 멸망을 홀로 걱정하는 미국 정부가 나오고 그 걱정에도 불구하고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꾀한다.

어벤져스
어벤져스 보고왔습니다.정말 기대 이상으로 영화를 뽑아줘서 감사 또 감사네요.3D관에서 봤는데 생각보다 3D효과도 확실히 잘 만들어 져서 즐겁게 보고왔습니다.이런 영화는 3부작도 모자라다고 봅니다. 앞으로 TV에서 해주기 시작하면 확실히 TV앞에서 못떠날 만한 영화네요.필견인 영화이고 본 사람은 필요없을 자세한 감상은 생략하기로 하죠. 개인적으로도 감상을 남기기 보단 영상을 소장하는 편이 더 확실한 영화라고 생각하니까요. PS1 : 마리아 힐 역의 배우 이쁘더군요.PS2 : 호크아이는 도대체 화살을 몇발 들고다니는 걸까.PS3 : 로키의 살인미소♡PS4 : .....죽다니?!?!PS5 : 떡밥 고맙습니다!! 다음편 나온다는거죠?!

어벤져스 감상 & CGV 비트박스좌석 체험
2012.04.29(일) CGV 대전터미널점 With JY 지구를 위협하는 적들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슈퍼 히어로들을 모아서 세상을 구한다. 작전명 어벤져스!! 스토리는 지극히 간단. 지구를 지배하려는 로키(토르의 동생)에 맞서 싸우기 위해 쉴드의 국장 닉 퓨리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섭니다.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등등.... 벗뜨!! 각자 개성이 강한 슈퍼 히어로들은 모여서 티격태격하기 바쁘고...... 로키에게 호되게 당한 후 정신차리고 서로 힘을 모아서 적들에 맞서 싸운다라는 내용. 히어로들 잔뜩 모아놓고 뭐하려나, 산만하고 정신없겠다 했는데 제법 볼만합니다. 액션은 두말할 필요없고 개그 요소도 간간히 있고.... 개인적으로 헐크가 로키를 패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