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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저스 4D 예매
금요일에 3D로 보았지만, 역시 3D는 앞자리에서 보면 안 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재 예매 돌입. 작업환경 구성하면서 CGV를 샅샅이 뒤져 강변에서 가장 괜찮은 자리를 찾았다. 카카오톡으로 예매 내역을 조공으로 보내니 전화가 왔다.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출근하기로 일정이 잡혔는데, 어떻게든 일을 맞춰 볼테니 취소는 말아달라는 내용. 동행인이 함께 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도 우선 혼자라도 다시 볼 생각이다. 동행인이 마블의 히어로물을 좋아해서 생각보다 히어로물을 꽤 봤는데, 얼마전에 본 배틀쉽도 좋았다. 몇년 전만해도 이게 영화냐 쓰레기지 할 정도의 스토리 하나 없는 액션물인데 그냥 좋더라. 그런 의미로 히어로물을 본격.. 섭렵해봐? 어쨌건 어벤저스는 4D와 함께 아이맥스로도 다시 한번 볼 생각이라
어벤져스 아주 간단한 감상평(그리고 간단한 스포)
=-=-=-=-=-=-=-=-=-=-=-=-=-=-=-=-=-=-=-= 미리보기 방지 =-=-=-=-=-=-=-=-=-=-=-=-=-=-=-=-=-=-=-= 미리보기 방지 =-=-=-=-=-=-=-=-=-=-=-=-=-=-=-=-=-=-=-= 미리보기 방지 =-=-=-=-=-=-=-=-=-=-=-=-=-=-=-=-=-=-=-= 미리보기 방지 =-=-=-=-=-=-=-=-=-=-=-=-=-=-=-=-=-=-=-= 미리보기 방지 =-=-=-=-=-=-=-=-=-=-=-=-=-=-=-=-=-=-=-= 미리보기 방지 배틀쉽에 이은 2012년도 두번째 "극장 감상" 영화. 어벤저스 프로젝트를 들었을때부터 어떤 영화가 나올까 기대했고 결과적으로는 기대를 아주 완벽하게 충족시켜준 영화가 되었다. 조금

어벤져스,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 액션 난장판
외계나 악의 종족으로부터 지구 평화의 안녕을 지켜준다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섰다. 이른바 '헤쳐모여'하며 한 두명도 아니게 나름 여럿이 나오니 이건 뭐.. 든든함을 넣어서 배가 부를 정도다. '우왕 굿.. 어썸, 원더풀, 판타스틱.. ' 등, 이들 슈퍼히어로를 한 스크린에서 다 보게 돼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 금방 뚝딱해서 만들어낸 것도 아니요, 각 히어로마다 활약하게 만들고, 수 년 전부터 기획해서 탄생된 최강의 세트로 찾아온 슈퍼 히어로물 '어벤져스'가 개봉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이다.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너무나 익숙한 히어로였던 스파이던맨이나 배트맨 슈퍼맨 같은 맨형들은 나오진 않았지만, '마블'이 탄생시킨 대표적 히어로들이 출연해 우리의 눈을 호강시켰다. 로버트

<어벤져스>3D 아이맥스-드디어 슈퍼히어로 무비의 종결자 등극 확인하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3D를 IMAX로 보고 왔다. 일단 입체감에 있어 지금껏 봐왔던 3D와 비교했을 때 돌출감에서 깊이감까지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서두에서 번쩍이는 큐브의 빛덩어리가 거의 보는 이의 눈동자를 뚫고 들어오는 느낌까지 주었고, 초고속으로 하강하는 엘리베이터를 보다 스크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아찔함까지 가히 대단했다. 어쨌든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2003, 2008), http://songrea88.egloos.com/4325978 , http://songrea88.egloos.com/5309304 , (2011) http://songrea88.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