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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델(DELL)' 이 노트북을 홍보하는 방법...
[기사링크] 중국서 노트북 홍보하던 델 ˝배그 핵 잘 돌아가요˝ 지난 중국에서 있었던 '델(DELL)'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배틀 그라운드 게임 핵을 더 잘 돌릴 수 있다' 라며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의 배틀 그라운드 게임의 인기가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핵을 더 잘 쓸 수 있다' 라는 식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창의적인 홍보방식이로군요...실제로 제품 발표회에서는 핵을 구동하는 장면까지 시연했다고...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어서인지 본인 역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그것을 본 적은 없지만 중국에서의 게임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에서의 핵 사용률 역시

메카닉 디자이너 카와모리 쇼지 씨의 천부적인 재능
[이미지 출처] 다이아클론, 마크로스, 사이버 포뮬라, 아쿠에리온 등 수 많은 걸작 메카닉들을 디자인한 거장 카와모리 쇼지 씨는 레고 등으로 변형 메커니즘을 사전에 구현 및 검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국은 본인이 디자인한 메카닉들은 기구적으로 100%구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요...레고로 만든 목업을 보니 단순 노하우 수준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로 상당한 난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천재적인 재능 없이는 저런 작업이 어려울 듯 합니다. 현실성 없이 그저 형상기억합금마냥 변신하는 일부 메카닉들과는 대조적입니다. 작품 상에서 보여지는 외형은 멋져도 막상 제품화 하면 현실성 없는 변형기구로 인해 프로포션이 심히 망가지는 경우가 많아 실망

고전 특촬물 배우들의 근황
[출처] '추억의 특촬물' 로 불리던 전대물이나 울트라맨, 우주형사 시리즈물은 대부분 1980년 대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등장했던 배우분들은 어느덧 5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반갑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필반' 에 등장했던 와타리 히로시 씨를 좋아했는데, 이 분은 스필반 이전의 우주형사 시리즈인 '우주형사 샤리반' 에서도 주인공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필반으로 더욱 잘 알려지 있지만 말입니다.) 아마 요즘 특촬물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수 십년 후면 저린 식으로 '나이든 근황' 사진으로 찾아뵙겠지요. 마침 1990년 대 중~초반 특촬물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방영 당시에는 20대 초반의 앳된 모습이었지만, 지금의 어느덧 40대 중후반의

외계 우뢰용(1987)
1987년에 방순덕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내용은 최박사가 광산에서 광석을 캐던 중 커다란 알을 발견했는데 거기서 손가락에 반지를 낀 어린 아이가 껍질을 깨고 나와 양녀로 맞이해 아란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는데 그로부터 십 수 년 후. 알파성의 루메이 여왕과 키메라, 샤오이, 헬렌으로 구성된 알파 삼총사가 지구를 침공해 우뢰용을 제작 중인 최박사와 엘마성이 그녀들을 저지하기 위해 보내 온 용란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나온 시기와 제목만 보면 딱 김청기 감독의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의 아류작이다. 제목만 같은 게 아니라, 당시 인기 개그맨이 출현한다는 것과 주인공이 평소에는 못난이 취급 받지만 실제로는 강력한 초능력자이고, 거대 로봇에 탑승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