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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델(DELL)' 이 노트북을 홍보하는 방법...

요즘 '델(DELL)' 이 노트북을 홍보하는 방법...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4월 22일

[기사링크] 중국서 노트북 홍보하던 델 ˝배그 핵 잘 돌아가요˝ 지난 중국에서 있었던 '델(DELL)'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배틀 그라운드 게임 핵을 더 잘 돌릴 수 있다' 라며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의 배틀 그라운드 게임의 인기가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핵을 더 잘 쓸 수 있다' 라는 식의 발언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모양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창의적인 홍보방식이로군요...실제로 제품 발표회에서는 핵을 구동하는 장면까지 시연했다고... 국내에서는 큰 인기가 없어서인지 본인 역시 해당 게임을 플레이 하거나 그것을 본 적은 없지만 중국에서의 게임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중국에서의 핵 사용률 역시

메카닉 디자이너 카와모리 쇼지 씨의 천부적인 재능

메카닉 디자이너 카와모리 쇼지 씨의 천부적인 재능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4월 18일

[이미지 출처] 다이아클론, 마크로스, 사이버 포뮬라, 아쿠에리온 등 수 많은 걸작 메카닉들을 디자인한 거장 카와모리 쇼지 씨는 레고 등으로 변형 메커니즘을 사전에 구현 및 검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결국은 본인이 디자인한 메카닉들은 기구적으로 100%구현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요...레고로 만든 목업을 보니 단순 노하우 수준이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정도로 상당한 난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말 천재적인 재능 없이는 저런 작업이 어려울 듯 합니다. 현실성 없이 그저 형상기억합금마냥 변신하는 일부 메카닉들과는 대조적입니다. 작품 상에서 보여지는 외형은 멋져도 막상 제품화 하면 현실성 없는 변형기구로 인해 프로포션이 심히 망가지는 경우가 많아 실망

고전 특촬물 배우들의 근황

고전 특촬물 배우들의 근황

89세 동정 최노인|2018년 3월 18일

[출처] '추억의 특촬물' 로 불리던 전대물이나 울트라맨, 우주형사 시리즈물은 대부분 1980년 대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등장했던 배우분들은 어느덧 50대 중반을 넘어섰습니다. 반갑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지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스필반' 에 등장했던 와타리 히로시 씨를 좋아했는데, 이 분은 스필반 이전의 우주형사 시리즈인 '우주형사 샤리반' 에서도 주인공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필반으로 더욱 잘 알려지 있지만 말입니다.) 아마 요즘 특촬물에 출연하는 배우들도 수 십년 후면 저린 식으로 '나이든 근황' 사진으로 찾아뵙겠지요. 마침 1990년 대 중~초반 특촬물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방영 당시에는 20대 초반의 앳된 모습이었지만, 지금의 어느덧 40대 중후반의

외계 우뢰용(1987)

외계 우뢰용(198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1일

1987년에 방순덕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내용은 최박사가 광산에서 광석을 캐던 중 커다란 알을 발견했는데 거기서 손가락에 반지를 낀 어린 아이가 껍질을 깨고 나와 양녀로 맞이해 아란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는데 그로부터 십 수 년 후. 알파성의 루메이 여왕과 키메라, 샤오이, 헬렌으로 구성된 알파 삼총사가 지구를 침공해 우뢰용을 제작 중인 최박사와 엘마성이 그녀들을 저지하기 위해 보내 온 용란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나온 시기와 제목만 보면 딱 김청기 감독의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의 아류작이다. 제목만 같은 게 아니라, 당시 인기 개그맨이 출현한다는 것과 주인공이 평소에는 못난이 취급 받지만 실제로는 강력한 초능력자이고, 거대 로봇에 탑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