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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박찬욱의 새 영화, "스토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3일

박찬욱과 김지운 감독은 현재 헐리우드에서 작업한 결과를 내 놓아야 하는 타이밍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래서 더더욱 기대중이고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 상황에서 봉준호 감독의 프로젝트는 헐리우드만의 프로젝트라고 하기에는 굉장히 다양한 국가가 뒤섞여 있더군요.) 일단은 제가 박쥐에서 굉장히 묘한 느낌을 받았던 터라, 이번에는 또 무엇을 보여줄 지 굉장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에는 니콜 키드먼도 한 자리를 차지 하고 있더군요.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의 느낌은 대단히 좋은 편 입니다. 이런 느낌을 바래 왔고 말이죠.

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굿 윌 헌팅의 멤버가 다시 뭉쳤다! "약속의 땅"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0일

전 굿 윌 헌팅 이라는 영화를 제대로 안 보다가, 고등학교가 되어서 학교에서 보여줘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맷 데이먼을 오직 액션 스타로만 알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신선한 모습이었죠. 심지어는 그 영화의 각본가 역시 맷 데이먼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놀랐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래서 기대가 됩니다. 각자가 모두 세월이 지나서 내공이 더 쌓인 사람들이 다시 뭉쳤으니 말이죠. 이번 영화는 천연가스 회사에 다니던 회사원이 한 마을의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그의 인생이 변화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는 기대가 안 될 수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때깔도 마음에 들더군요.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입니다.

"빈라덴 암살작전 : 제로 다크 서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9일

이 영화는 제목이 다 표현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이 영화는 빈 라덴 암살 작전에 관한 영화인데, 허트 로커를 만든 캐서린 비글로우가 감독에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사실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감독으로서 이미 능력을 보여준 데다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 이미 한 번 능력을 증명했던 사람이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결국에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하는 면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가 과연 어떤 느낌을 줄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웬지 다큐멘터리와 극 영화 사이의 어떤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하기는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대단히 좋습니다. 또 한 편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디즈니의 또 다른 도전, "주먹왕 랄프"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디즈니는 얼마 전 존 라세터를 다시 애니메이션 파트의 수장으로 앉히면서 자극을 얻은 듯 합니다. 드디어 뭔가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쉬운 작품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오히려 픽사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 메리다와 마법의 숲을 제대로 보지 못 해서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만, 북미에서는 뭔가 낌새가 안 좋더군요. 일단은 그래도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디즈니가 라푼젤 이후로 도 뭔가 해 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제 취향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만 있으면 더 할 나위 없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