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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RE:CYBORG" 예고편입니다.

"009 RE:CYBORG"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8일

얼마 전 사이보그 009가 드디어 리메이크로 돌아온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좀 뒤져보니,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도 공개가 되었더군요. 일단은 전 부산까지 내려갈 수는 없는 관계로 결국에는 포기 하고 말았습니다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 예전 009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스튜디오빨이 있으니 말이죠. 일단 정식 개봉은 웬지 힘들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더군요. 영화제만이 아니라 극장에서도 볼 수 있기를 한 번 기대해 봅니다.

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동성애 이야기 ? "라잇 온 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7일

개인적으로 동성애에 관해서는 적극 지지하지도, 적극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우선적으로, 자기네들끼리 좋다는데 제가 뭐라고 할 맘이 없으니 말이죠. 심지어는 친구중에 그쪽인 친구들도 몇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아직까지는 저 같은 사람들만 세상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좀 억압이 되는 분위기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다는 느낌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어디로 갈 지는 한 번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시놉시스는 읽었는데, 제가 피곤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런지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상은 최소한 멋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제가 느끼는 최고의 공포 영화가 돌아옵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전 이 영화 시리즈를 무지하게 좋아합니다. 아직까지 블루레이는 한 장도 구매를 못 했는데, IPTV에 더 돈 바치기 싫으면 빨리 타이틀들을 구매를 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만큼은 집에 타이틀을 들여 놓는 것에 관해서 부모님의 반대가 극한까지 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공포 영화를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시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정말 그 격이 너무하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뭐, 그래도 나오기만 하면 전 그래도 보러 갈 겁니다. 드디어 1편의 후속 이야기를 하는 속편이니, 한 번 봐 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이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 영화를 이야기 할 때 항상 확 오그라든다 라는 표현을 주로 씁니다. 그만큼 강렬하죠. 시리즈가 계속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커스틴 던스트의 부활? "업사이드 다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4일

개인적으로 커스틴 던스트라는 여배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실 제가 그런 스타일의 여자를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엘리자베스 타운 이라는 작품의 실패가 영 아쉬웠고 멜랑콜리아 라는 작품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었을 때 그렇게 반가울 수도 없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굉장히 특이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작품인데다, 바로 이 배우 때문에 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뭐, 짐 스캐더스 때문에 기대를 하는 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두 개의 세상이 서로 뒤집혀 있는 묘한 세계에서 만날 수 없다고 한 사람들이 서로 만나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 느낌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많이 되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