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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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특수요원"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강예원이 나온다고 해서 홍보중이고, 또 나름 재미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목부터가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수요원까지 비정규직이라는 꼬리표가 달리는 세상은 정말 갈 데 까지 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와서;;;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저는 땜빵 정도로 받아들이고 있기는 합니다. 재미 있다면야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는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오긴 했습니다.

데드풀2 티저 예고편 공개
'데드풀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 예고편부터 진짜 데드풀스럽군요. 매력 쩌네! 보다 보면 막 주변에 로건 포스터도 붙어있고 로건 언급도 하는 게 참 같은 폭스 영화다 보니 이런 짓도 하는군요 ㅋㅋㅋ 전편과 마찬가지로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을 연기하며 '존 윅'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북미에 2018년 3월 개봉 예정인데 티저 공개가 꽤 빠르네요. 1년 전에 공개하나...

"프리즌"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한석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궁금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는 물론 다른 배우들 역시 나오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도 있으니 말이죠. 결국 나름 기대작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포스터가 참 독한 문구로 가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그렇네요.

"미녀와 야수"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최근의 디즈니 행보는 좀 무서운 면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잘 하는 것들에 관해서 돈과 결합하는 천재성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보니, 뻔한 양산형 영화를 베이스로 거기에 약간의 다른 아이디어를 더함으로 해서 영화의 독창성으 확보하는 구성력을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결국에는 돈 잘 벌면서도 평가에서도 밀리지 않는 영화를 만드는 법에 관해서 너무 잘 알고 있는 상황이랄까요. 이미 많은 작품들이 이 기조를 통해 공개된 관계로 이번 작품도 실패 걱정은 거의 안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를 보러 가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도 나쁘지 않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