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포스트: 2966
Tags

Posts

2966 posts
"쿵푸 요가" 예고편입니다.

"쿵푸 요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 벌써부터 목격담(?)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목격담들을 종합 해보면 안전한 액션 영화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고 있고, 중국의 정책에 위배되는 면이 전혀 없는 영화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태이기도 합니다. 성룡의 최근 성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하죠. 그래서 더 실망스러운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떨어지는 일이 없다면 이 영화는 그냥 넘어가게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성룡영화이기는 합니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환느 보기는 하겠지만 전혀 기대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에 관해서 정말 아무런 믿음이 없기 때문이죠. 이 영화 이전에 만든 스노우 화이트 앤드 헌츠맨의 경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더럽게 재미없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손 대고 싶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결국 영화가 공각기동대 실사판이라는 사실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스칼렛 요한슨인데.......라고 기대는 하지만, 역시나 감독 전작에서 다른 여배우가 망한걸 생각해보면, 전혀 좋은 일이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할 말이 없네요;;;

봉준호 감독의 "옥자"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 티저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9일

이 작품 역시 슬슬 나오려고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넷플릭스에서 직접 하는 드라마의 강렬함과는 달리 영화들은 상태들이 좀 미묘해서 말이죠. 리디큘러스 6와 와호장룡 2의 상태를 생각 해보면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그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웬지 봉준호가 정말 제대로 실수하는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궁금하기는 하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

"Ghost in the Shell" 슈퍼볼 트레일러 입니다.

"Ghost in the Shell" 슈퍼볼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8일

어찌 보면 이 영화는 정말 대단한 걱정거리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을 극장에서 봤고, 사상 최악의 극장 경험을 안겨줌과 동시에 또한 정말 재미없는 영화를 찍어버리는 대담함을 보여준 감독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감독의 영화에 관해서 그닥 손 대고 싶지 않은 면이 있기도 했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는 정말 피해가고 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점점 다가오고 있네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마인드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영 애매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나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