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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 극장용 예고편입니다.

"치즈 인 더 트랩" 극장용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아는게 없습니다. 게다가 기대도 안 하고 있구요. 즉, 땜빵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는 기대도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CGV 단독으로 가더군요.

"데드풀 2" 예고편 입니다.

"데드풀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5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상황입니다. 사실 1편의 감독이 떨려나가고 그 자리에 존 윅 감독이 붙어 있다 보니 뭔가 결이 달라질 거라는 생각 역시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 결합이 매우 좋은 결과를 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존 윅은 정말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해서 의외의 액션 영화를 끄집어 내는 데에 성공했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면 일단 이번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기대가 될 수 밖에요. 일단 이미지야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매우 데드풀 스럽긴 하네요.

'Tremors: A Cold Day in Hell" 라는 작품이 나왔네요.

'Tremors: A Cold Day in Hell" 라는 작품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5일

제목을 영문으로 써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만, 이 영화는 결국 불가사리 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불가사리 시리즈를 정말 실헝하기 때문에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를 소개하는 것 자체가 미묘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행히(?) 이 영화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들어간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워낙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던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이야기는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tv 시리즈로 또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이죠. 일단 뭐......저는 기대 안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A Quiet Place" 라는 작품입니다.

"A Quiet Plac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기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부부가 전부 출연한다는 사실입니다. 에빌리 블런트와 존 크래신스키가 전부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존 크래신스키는 이 영화에서 각본도 쓰고 감독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존 크래신스키가 배우로서의 커리어가 꽤 괜찮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 이상의 욕심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능력 있으면 얼마든지 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공포영화 느낌이 될 거라는게 좀;;;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