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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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ill Giant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지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포스팅거리가 없어서 찾아본 영화이기는 한데, 영화가 가져가는 너무 묘한 특성이 보이는 것 같아서 이 영화를 일부러 포스팅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하다 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한 번 봐야 제대로 된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보려고 합니다. 이미지 정말 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제 취향이네요.

"스파키" 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땜빵용으로 찾은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었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이 작품이 넛잡을 만든 국내 회사에서 만든 작품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넛잡 상태가 좀 애매했기 때문에 이 영화 역시 그다지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이 아니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한 번 지켜봐야 한달까요.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런데 예고편은 좀 싸보이네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아이맥스 예고편 + 포스터
2차 예고편과 정식 포스터 공개. 포스터는 아이언맨 포즈가 심히 미묘한 느낌을 주는군요; 예고편 보면 볼수록 타노스 이놈 대체 어쩔... 어벤져스 다 모여봤자 그냥 한대 툭툭 쳐주면 다 몰살당할 삘인데-_-; 와칸다와 가오갤의 합류가 밸런스 패치가 될 수 있을지... 참고로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는 할리우드 역사상 최초로 모든 장면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입니다. 보통은 다른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중간중간을 아이맥스로 촬영하는 식이었죠. 즉 아이맥스가 아닌 일반관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위아래가 잘린 채로 보는 셈이 된다는 것. 사실 시빌워만 해도 아이맥스 비율로 보지 않으면 공항 전투씬 같은 부분들의 공간 활용이 확 죽어버리는 느낌이었긴 한데...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메인 예고편 샷 바이 샷
어젯밤에 공개 되었는데 벌써 스무번쯤 넘게 돌려본 것 같네. 다들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듣자마자 영화 속 장면들이 마구 떠오르는 메인 테마가 MCU엔 없다고 툴툴 거리던데, 난 저 '어벤져스 메인 테마' 하나면 족하지 않나 싶다. 근래 들은 메인 테마보다 저렇게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테마가 또 없었고, 무엇보다 비장한 결기 같은 것을 품고 있는 것 같아 일종의 우아함마저도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마냥 둥글게 둥글게 시작하는 예고편의 첫 쇼트. 역시 다들 와칸다 와칸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도 피터지는 건 뉴욕이군. 외계인들은 뉴욕에 무슨 꿀을 발라놨나... 이후 꽤 오랜만에 모습을 보는 듯한 나타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