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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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물론 영화가 아주 잘 나올 거라고 장담 하기에는 지난 작품이 약간 처지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늒미이라는 게 있어서 말이죠. 다만 제가 한 가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영화의 부제 입니다. 제가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뭔가 생각나게 하는 제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터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네요.

"곤지암"이 결국 개봉하네요.
이 영화 이야기를 들은지 얼마 안 된 상황입니다. 촬영 이야기를 들은 것 자체가 애초에 얼마 안 되는 상황이어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미 다 밝혀진 내용 가지고 심령 스팟 어쩌고 하려니 좀 웃기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기담의 감독이라서 한 번 기다려 보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일반적인 공포물 같네요.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예고편입니다.
쥬라기 월드로 쥬라기공원 시리즈가 부활 한다고 했을 때, 사실 매우 걱정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기는 하지만, 3편은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죠. 그나마 월드의 경우에는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라고 말 할 수 있었습니다만, 그 이후에 과연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왔던 겁니다. 그래도 일단 한 번 기대 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방향을 제대로 잡은 것 같긴 하네요.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매우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한게, 아무래도 이 영화 1편의 감독이었던 기예르모 델 토로가 물러나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작품이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죠. 게다가 중국을 위해서 일부러 밀어붙인 것 같다는 이야기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신나기는 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그 신남을 표현하는 데에 나름 괜찮은 모습을 부여준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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