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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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5 posts"소녀의 세계" 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거의 정보가 없습니다. 한 학생이 줄리엣 역할에 캐스팅 되고, 그 상대역에 캐스팅된 사람이 학교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생인데,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더군요. 다만 거기에 약간은 묘한 감성이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고 있기는 하는데, 저 나이대 학생들이야 원래 그런거니 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가 오히려 궁금해지지 않는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볼 것인가에 관해서는 고민이 많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Bumblebe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는 아무래도 나이키 창업자 관련으로 놀림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생각 해보면 나브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라는 작품으로 매우 좋은 작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들어오긴 했지만, 액션 파트만 통제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기대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Ralph Breaks the Internet" 예고편 입니다.
이제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요새 디즈니의 가장 재미있는 기조라면 역시나 실사 영화중에서는 마블과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흥행에서 큰 역할을 하고, 나머지는 억지로 끌려간다는 겁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아무래도 다른 작품들과 시즌 안 겹치게 너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꽤 기대중이라고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쪽이 더 메인이라고 보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해서요. 일단 저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해 하는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마음에 들더군요.
"Captive Stat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그냥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예비용으로 줄줄이 쌓아놓는 과정에서, 분량이 모자라게 되면 정말 한 번도 포스팅 안 한 케이스를 찾게 되는데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그렇기에 자료 조사도 거의 안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이 시점이기도 해서, 상태가 완정 엉망이기도 합니다;;; 포스터는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너무 정보가 적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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