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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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9 posts"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줄줄이 걸려 나오는 것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에 찾기는 찾았지만요. 포스터부터 뭔가 범상치는 않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의 몇몇 장면들은 귀신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워요;;;
"BECKY"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나름대로 찾는다고 찾는데, 예고편 외에 스틸컷이나 포스터가 너무 적어서 말이죠. 그래도 어느 정도 찾긴 했네요. 이미지부터 범상한 작품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오 나찌 때려잡는 잔혹극인 것 같네요.
"THE BLACKOUT: INVASION EARTH"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팅하는 영화들 대다수가 빅 시즌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다 연말용이 되어버렸고, 이런 영화들의 경우에는 바로 2차 시장으로 가거나, 아니면 빈집 털이를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상황이 좋지 않은 듯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애초에 2차 시장을 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정말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라도 다뤄야 해서 말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볼만해 보이기도?
주드 어패토우의 신작, "The King of Staten Island" 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드 어패토우의 스탠딩 코미디를 넷플릭스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의외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더군요. 그런데 제작자로 참여한 코미디들의 경우, 약간 갈리는 경우가 나오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어딘가 미묘한 면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직접 감독을 했었던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 같은 작품의 경우에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개봉은 제대로 하기 힘들어서 디지털 공개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