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69 posts"END OF SENTENCE"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나오는 로건 레먼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배우 입니다. 묘하게 잭 에프론과 비슷한 길을 걷다가, 잭 에프론과는 달리 그래도 어느 정도 방향을 잡는 듯 싶더니, 오히려 더 안 나오는 배우가 되어버렸죠. 연기력이 나쁜건 아닌데, 어딘가 희미한 이미지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좀 해보려고 하는지 잔잔한 영화쪽으로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궁금해 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혼란스러운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대 할만한 지점들이 있으니 말이죠.
"반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되기는 합니다.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저는 좀비 영화를 정말 싫어해서 말이죠. 솔직히 왜 봐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은 단 하나 입니다. 연상호 감독이 아직까지는 직접 감독을 했을 때, 반도 외에는 그래도 망한 케이스가 안 나왔다는 사실입니물론 이제는 점점 더 상상력이 바닥이 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한 번 정도 더 기회를 줘도 될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해서요.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사실 좀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영화를 재미있어 보이게 하는 데 까지는 갔네요.
"강철비 2 : 정상회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닌데, 동시에 걱정이 매우 많이 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같은 제목을 가진 전작은 아예 방향이 다르긴 했는데,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좀 낡은 면들이 몇 가지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못 볼 영화를 만든건 아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판을 더 벌리긴 했는데, 어딘가 너무 독특한 설정이어서 말이죠. 사실상 같은 제목 아래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든 느낌이다 보니 좀 걱정 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곽도원이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영화가 재미있어 보이게 만들고 있긴 합니다.
"UNHING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도전이 센 작품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7월에 개봉 하겠다고 공지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북미 이야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사이코패스에게 쫒기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다뤄지는 러셀 크로는 쫒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더군요. 솔직히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개봉 시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는 러셀 크로가 차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면 소위 말 하는 재고처리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