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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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9 posts"빌 & 테드 3 페이스 더 뮤직"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제목만 보면 모르실 분들을 위해 설명 해드리면, "엑셀런트 어드벤처"의 속편 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에 관해서 매우 기대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관계로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가 이 프로젝트에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기는 하더군요. 포스터도 키아누 리브스의 트위터를 통해 먼저 공개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옛날 영화의 속편이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독특하네요.
"The Outpos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쭉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두개씩 부족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거의 한 다섯개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일 새로 작성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 개봉 정보 자체가 적어지는 것이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스콧 이스트우드에 올랜도 블룸이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분위기 봐서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Monster Hunter"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전혀 궁금하지 않은 상황인데, 제가 아무래도 게임을 전혀 모르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오기는 하다 보니, 그리고 레지던트 이블 영화 시리즈를 나름대로 이끌고 오던 감독의 신작이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여전히 의문과 걱정이 한가득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 글을 쓸 당시에는 일단 정상적으로 공개된 예고편은 아니고, 유출판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변에서 누가 빻빻이 역할이냐고 하던데, 뭔지를 알아야죠;;;
"태백권"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감독이 신동엽이 아니라는 점 때문에 정말 더 놀랐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오지호가 나오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그냥 안 보고 넘어가 버리게 되었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는 아무래도 미묘한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걸리면 보게 되겠지만, 그 조건이 복잡한 영화 되시겄습니다. 이 포스터를 보면......할 말 정말 많은데, 말 않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묘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