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68 posts가스파 노에 신작, "Lux Æterna"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스파 노에 작품은 정말 별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 작품인 러브는 인간적으로 그냥 야동이라고 받아들일 정도로 기막히게 피곤한 영화였던 기억이 납니다. 어디서는 감각적이라고 하던데, 그냥 야동을 상영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심지어는 포스팅으로 한 번 만들었다가, 강제 비공개 전환 된 적도 있을 정도입니다. 솔직히 이번에도 굉장히 강렬한 영화인데, 주로 눈갱으로 치장한 영화인 것 같더군요. 어느 정도인가 하는 이야기를 봣는데, 칸에서 상영할 때 관객들 기절에 대비해 의료진 대비시킨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이더라구요. 저는 15초 보고 껐습니다. 광과민증이 있어서요. 별 장면 아니긴 한데, 그 이상
"Chaos Walking"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왜 그렇게 헤매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에, 출연이 데이지 리들리, 톰 홀랜드, 매즈 미켈슨인데, 망할 것들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결국 망한게 있긴 있나 봅니다. 한참을 묵히게 되었고, 결국에는 개봉을 하는 수순을 밟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그냥 버리고 가야 하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Clifford The Big Red Do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동화? 를 본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사랑해 클리포드 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의외로 이 동화가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 다시 보라고 하면 보기는 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분량이 너무 적어요;;; 어쨌거나, 소재가 고갈된 헐리우드에서 작품을 찾아나섰고, 결국에는 이 작품을 실사화 하기로 마음을 먹은 듯 합니다. 웬지 피터 래빗 꼴 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그냥 느낌으로만 끝나길 기원합니다. 솔직히 뭐......잘만 살리면 적당히 괜찮게 나올 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건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좀 아니다 싶어요 ㅠㅠ
"카오스 워킹"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이 영화를 못 찍는건 아닌데, 정말 심각하게 망하면 망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도 생겨서 말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를 기대하게 하는 것은 아무래도 출연진 입니다. 데이지 리들리야 그렇지만, 톰 홀랜드와 매즈 미켈슨, 그리고 데이빗 오예로워 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매우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유일한 문제라면 영화 상태에 배우들이 영향을 주기 쉽지 않다는 것이죠. 일단 보려고 합니다. 물론 상영이 가능한가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