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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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posts"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앤 해서웨이 + 치웨텔 에지오포 신작, "Locked Down"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하이스트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출연진도 나쁘지 않죠. 저기에 벤 킹슬리에, 벤 스틸러도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게다가 감독은 더그 라이만이니,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 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는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북미에서는 HBO Max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승리호" 넷플릭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정말 기구하게 흘러가 버렸습니다. 작년 추석 최대 기대작중 하나로 이야기가 되었다가 개봉이 연말로 잠정 연기가 되었죠. 이 때 부터 이 거대한 영화가 넷플릭스와 계약 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했을 겁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연말에는 코로나가 더 크게 번지면서 결국 올해로 넘어오게 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설에나 공개할 수 있는 느낌이 되어버렸고, 큰 영화들이 흥행에서 정말 죽을 쑤다 못해, 영화관 자체가 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넷플릭스 공개로 결론이 나게 되었죠. 상황이 이쯤 되고 나니 오히려 저는 좀 편안하긴 합니다. 이 영화가 정말 손이 안 가긴 했는데, 넷플릭스로는 또 맘 편하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웃사이드 더 와이어" 국내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액션으로서는 괜찮을 것 같기는 하면서도, 묘하게 손이 안 가는 면들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앤서니 매키라는 배우가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니고, 다른 배우들 역시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삐끗하면 정말 끝까지 개판으로 가버리는 경우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항상 한 쪽으로는 걱정을 해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멋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