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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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posts"자산어보" 예고편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정말 많은 영화들의 개봉이 밀렸습니다. 그리고 몇몇 영화들은 결국 밀리다 못해 개봉을 억지로 하거나, 아니면 VOD, OTT 서비스로 바로 가버리는 경우도 나온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너무 상황이 좋지 않다고 이야기를 해야 하게 되는데, 이 문제에서 이제는 벗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슬슬 들어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전세계적으로 드디어 감염자가 줄기 시작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그 줄은 상황의 혜택을 보기는 힘들 듯 합니다. 시기가 시기라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의외로 좋네요?
잭 스나이더 신작, "Army of the Dea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에 관해서 저스티스 리그가 너무 이야기를 많이 잡아먹어서 그렇지, 당장에 이 영화도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실 별 기대를 안 하는 작품이긴 합니다. 제가 좀비물을 무척 두려워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한데, 그래도 넷플릭스에서 충분한 창작권을 보장하는 분위기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기대도 좀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탐욕을 이렇게 여실하게 보여주는 영화도 드물텐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땡기긴 합니다.
"콘크리트 카우보이"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제가 포스팅이 부족한 상황에서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묘하게 정이 가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부극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특성을 드러내는 면을 보여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쯤 되면 한 번쯤 일부러 봐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은 그렇게 예고편만 좋은 상황이 벌어지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어린 주인공은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 나왔던 친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조금 평범해 보이긴 합니다.
"Judas and the Black Messiah"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포스팅을 하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배우들은 알아 보는 정도였기에, 그리고 그 배우들이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개봉하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죠. 내용을 드디어 알게 되었는데, 미국에서 한 때 유명했던 흑표당 이야기 이더군요. 솔직히 이런 저런 달느 작품에서 좀 본 이야기이다 보니 궁금했던 차에, 이런 영화가 나온다는게 꽤 반갑더군요. 설명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그냥 영화로 받아들인 다음, 영화가 각색한 부분을 찾아서 지식을 고치는게 빠르더라구요. 국내에서는 개봉이 힘들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만, 요새는 정말 웬만한건 다 들어오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번에도 보긴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