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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posts"신 울트라맨"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어렸을 시절에 울트라맨 이야기를 하면 왜 그렇게 짜증이 났나 이제는 기억이 안 납니다. 하지만 짜증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그나마 열심히 보게 된 울트라맨 관련 내역은 울트라 탐험대 라는 애니메이션 정도 입니다. 솔직이 이 역시 제대로 본 것이 아니다 보니 참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여전히 추억에 남는 이야기이긴 했나 봅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새로운 작품이 나오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과연 정말 제대로 개봉할 수 있을까는 좀 다른 걱정이 되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우먼 인 윈도"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또 비슷한 이야기 하는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심리 묘사가 상당히 좋더군요. 덕분에 이 모든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표현할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무지 좋으네데, 에이미 아담스, 게리 올드만, 줄리앤 무어, 앤서니 매키가 나오고, 감독은 조 라이트였습니다. 문제는........시사 반응이 개판이어서 토니 길로이 불러다 각본 다시 쓰고 재촬영까지 했으나 살려내지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디즈니가 아예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말이죠.
"팔콘 & 윈터 솔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보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은 지제 별 걱정이 없기는 합니다. 완다비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작품 퀄리티 컨트롤에 관해서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말입니다. 모든 작품이 다 그럴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긴 합니다만, 그래도 만달로리안 보고 있으면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강한 믿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고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 더 빨리 들어오길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극장에 못 가다 보니 이 시리즈가 더 땡기는 것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더 강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덴젤 워싱턴+ 라미 말렉 + 자레드 레토, "The Little Things"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제 볼로그에서 한 번 이야기 한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저는 기대하는 쪽이죠. 아무래도 연쇄 살인범 잡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이 안 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 상황에 관해서 다른 이야기 할 수 있는 분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적어도 배우진을 보고 있노라면 이 영화가 망하지는 않을 거라는 매우 강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미국에서는 HBO Max 공개작 이지만 말입니다. 저는 정말 이 영화,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번역 덕분에 드디어 이해한 지점이 몇 개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