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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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8 posts"WRONG TURN" 이라는 작품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검색을 해보니, 같은 이름의 시리즈가 줄줄이 나와서 좀 당황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그 시리즈와 뭔가 연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해당 작품을 안 봐서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런 류의 작품에 관해서 관심이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이 포스팅은 땜빵용으로 찾아내서 그런 것도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작품을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나오는건데.......솔직히 국내는 안 걸리길 바라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인간 사냥 이네요.
"SKY SHARK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는 맛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너무 싫어해서 말이죠. 상어가 날아다닌다니 참 아이디어가 기막히긴 한데,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더 많이 이야기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걸 보고 있으면......도저히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뭐, 땜빵용 포스팅이 항상 그렇듯 나오면 나오는거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허드 앤 씬" 이라는 작품입니다.
넷플릭스가 요새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디즈니 작품만 줄기차게 공개 되고 있고, 워너는 그나마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 스나이더 컷으로 어느 정도 재미를 보긴 했습니다만, 넷플릭스는 계속해서 뭔가 새로 공개되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나오고, F.머레이 에이브러헴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어딘가 불안한 영화가 좋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나 묘하네요.
"Cosmic Sin"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됩니다. 최근에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선택이 정말 좋지 않다는게 일단 첫번째 입니다. 당장에 바로 직전에 여러 사람들이 본 브리치 라는 영화가 정말 심하게 재미 없다는 평가를 받았죠. 심지어는 두번째 이유가 연계 되는 상황인데, 이 영화의 감독이 브리치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전혀 정이 안 가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잘 될 거라는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포스터가 디립다 화려하게 나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도 이돌이님이 달아주셨더군요. 정말 온갖건 다 섞어 놨습니다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