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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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유하 감독 신작, "파이프라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유하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긴 했었는데, 이번에는 웬지 오락물 냄새가 정말 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쪽은 초기작들이고, 적어도 고지전 시절까지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후의 영화들은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손 대기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랜만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됐네요. 솔직히 이 포스터 형태만 봐서는 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해보이긴 하네요.
알렉상드르 아야 신작, "O2" 예고편 입니다.
오늘도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솔지깋 최근에 포스팅감이 정말 줄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 소개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긴 합니다. 솔직히 나쁜 영화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도 많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알렉상드르 아야의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매우 괜찮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선뜻 손이 간다고 말 하기는 또 애매해서 말이죠. 국내 제목이 엄청 심플해서 저 제목과 다른 영화인줄도 알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네요.
"크루엘라"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꽤 오래전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거의 정글북 시절부터 기획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이후에 정말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었죠. 솔직히, 그래서 안 나온다고 생각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말로 기획이 굴러가기 시작한 순간이 왔고, 결국 이렇게 예고편이 공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제게는 기대작중 하나가 되었죠. 이미지를 이번만큼은 정말 확실하게 활용한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포스터 보면 아직까지도 우리나라 아이돌 커버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중간 중간의 이미지들이 정말 좋게 나오긴 했습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예고편 샷 바이 샷
2020년은 10여년 만에 맞이하는 NONE MCU Year였다. 그러다보니 뭔가 어색하기도 했고, 가끔 공개 되던 예고편으로도 감질나 죽을 지경이었지. 그리고 드디어, 예고편 공개. 개인적으로는 꽤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작품이었다. 이소룡과 성룡 등으로 대표되는 권격 액션을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양조위 나오잖아... 거기서 게임 끝이지... 물론 요즘 중국의 깡패 같은 태도 때문에 많은 팬들은 기대 보다 걱정을 더 앞세우고 있는 형편이지만 어쨌거나 개인적으로는 , 보다 훨씬 더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작품. 그래서 해본다, 샷 바이 샷. 샹치가 유년기를 보낸 듯한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