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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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6 posts"THE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미국 드라마 시리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정보가 그렇게 많이 공개되지 않는 기묘한 주간에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어딘가 매우 불안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불안감과 공포를 자극하면서도, 적어도 우리가 아는 공간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작품이 생각 외로 많지 않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정말 어딘가 불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식의 음산함을 보여주네요.
"컨저링 3 : 악마가 시켰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입니다. 기대라는 단어를 쓰기 좀 미묘하긴 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감독이 바뀌다 보니 미묘한 면이 있어서 말이죠. 게다가 그 바뀐 감독의 전작을 알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더더욱 미묘할 수 밖에요. 개인적으로 요로나의 저주를 그렇게 나쁘지 않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뭔가 함량 미달이라는 생각을 지우기는 힘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개봉일도 확정되었고 하니, 일단 대기 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번에 여전히 무섭긴 합니다.
"Master" 라는 애니메이션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제가 팔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 작품을 찾으면서 특별히 정보를 많이 찾으려고 한 게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미리 포스팅을 일주일치 준비를 해놓는데, 그 분량이 무족하다 보니 이 작품을 끼워넣는 상황이라고 말 해야 할 듯 합니다. 사실 그런 경우가 꽤 있긴 합니다. 특히나 이 글을 쓰는 주간에는 거대 프렌차이즈 영화가 몇 개 있다 보니 정보 보다는 그 영화에 대한 평가가 더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작품은 기대가 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픽사 신작, "Luca" 예고편 입니다.
현재 픽사의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라니 이후로 직접적인 개봉이 거의 다 취소당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픽사 작품들의 경우에는 극장 상영 없이 전부 디즈니 플러스로 넘어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북마에서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나마 국내에서는 개봉이라도 할 여지가 있는 상황이긴 하죠. 불행히도, 국내 상황도 좋지 않아서 과연 정말 개봉할 수 있을지는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제발 극장에서 볼 수 있음 좋겠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