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65 posts설경구 + 이선균, "킹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슬슬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묘하게 기대를 하게 되는데, 사실 배우진 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불한당을 만든 양반이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잔혹성을 상당히 강하게 드러내면서도 영화의 강렬함을 그 잔혹성에서만 끄집어 내는 쪽으로 집중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화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만들어가고 있다는 느김을 받은 것이죠. 덕분에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본격 선거전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더욱 구금해지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런칭 예고편이라 사실 별 거 없긴 한데, 강렬하긴 하네요.
"스크림" 신작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크림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이 시리즈가 가진 매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투덜거린게 꽤 된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많이 나오리라는 생각도 안 했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무서운 영화 시리즈도 안 본 상황이다 보니 이 작품이 왜 매력이 있는지는 저는 전혀 모른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도 다른 신작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입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예고편 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정말 다양한 방향으로 작품을 시도중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이제서야 뮤지컬 영화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사실 그래서 매우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좀 생긴 겁니다. 과연 스필버그의 능력이 뮤지컬까지도 잘 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솔직히 저는 별로 생각 없는 지점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뮤지컬 영화를 좀 힘들어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미묘하긴 합니다. 스필버그 영화이다 보니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잘 나오긴 했네요.
"매트릭스 : 리저렉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조금 걱정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3편의 결말을 생각 해보면 사실 영화가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는 1편의 이후 이야기를 다루는 식으로 이야기를 가져간다고 한 상황이어서 조금 더 궁금해지는 것도 사실이었습ㅂ니다. 다른 분기에 대한 이야기가 되는 것 같은데, 일종의 게임 해석에 가까운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이미 기술시하를 했고, 그 평가는 정말 괜찮았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나오면 안 볼 수 없는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기술도, 이미지 다루는 방식도 예전과 많이 달라지긴 했네요.

